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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예감> ‘배우 출신 듀오’ 투비스“분명 뭔가가 달라도 달라요∼”
  • 박민우 기자
  • 승인 2017.07.11 10:07
  • 호수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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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 연예팀] 박민우 기자 = 여성 듀오 투비스(Two Bis)가 핫한 여름 음악사냥에 나섰다. 투비스는 최근 첫 싱글 ‘거짓말’을 내고 가요계에 데뷔했다.
 

▲투비스

이 노래는 기존의 사랑에 관한 음악서 벗어나 동시대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댄스 음악. 한 남자의 사랑을 그리워하는 여자의 신세대적인 가사와 직선적인 표현 등 새로운 편곡과 구성을 달리했다.

첫 싱글 ‘거짓말’
파워 복고 댄스음악

소속사 측은 “국내 유명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한 거짓말은 기존에 우리가 들어왔던 댄스앨범과는 분명 뭔가가 달라도 다르다”며 “도입부부터 새로운 형태를 형성해 나가 파워 복고 댄스음악을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두 멤버 배우 출신
영화·뮤지컬 출연

멤버 박가현과 유비는 모두 배우 출신이다. 박가현은 영화 <옹알이> <미조> <도화살> 등에 출연했다. MP3, 음식점, 기업, 공익광고 등 모델로도 활동했다. 유비는 뮤지컬 <드럼캣> 시즌 3, 4의 주인공으로 무대에 섰다.
 

<pmw@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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