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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예감> ‘파격 변신한’ 래퍼 예지비운의 여인을 감싸다
  • 박민우 기자
  • 등록 2017-06-05 10:16:24
  • 승인 2017.06.05 14:20
  • 호수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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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걸그룹 피에스타(FIESTAR)의 래퍼 예지(YEZI)가 솔로로 출격했다.
 

예지는 최근 특유의 강렬함을 담은 새 디지털싱글 ‘아낙수나문(Anck Su Namum)’을 발표했다. 반복되는 훅과 예지의 날카로운 랩이 돋보이는 곡으로,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요소와 뭄바톤(Moombahton) 리듬이 가미된 트랩(TRAP) 장르의 곡이다.

피에스타 래퍼 솔로로 출격
새 디지털싱글 ‘아낙수나문’

데뷔 이래 처음으로 앨범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한 예지와 신인 작곡가 장이정, NANO가 작사·작곡했다. 피에스타 때부터 작업을 이어온 프로듀서 신사동호랭이가 편곡과 앨범을 공동 프로듀싱해 완성도를 높였다.

소속사 측은 “아낙수나문은 영화 <미이라> 속에서 굉장한 악역으로 표현돼 왔지만, 역사 속에서 그녀를 악인이라 해석할 근거는 남아 있지 않다”며 “예지는 차가운 편견을 한 방에 무너뜨릴 시원한 대답과 솔직한 소신, 특유의 카리스마를 신곡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반복되는 훅과 날카로운 랩
파워풀 카리스마와 퍼포먼스

이번에 파격적 캐릭터로 변신한 예지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2> 출연 이후, 아이돌 여성래퍼에 대한 고정관념을 과감히 깨고 압도적인 실력으로 음악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다양한 리듬의 변화와 구성에 맞게 달라지는 랩스킬과 함께 파워풀한 퍼포먼스까지 동시에 선보인 바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pmw@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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