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  
  •  
HOME 진실&거짓
바람난 유부남 배우

바람난 유부남 배우

최근 한 드라마에 출연 중인 유부남 배우가 단역 배우와 바람이 났다고.

지방 촬영 때 3시간이나 늦게 나타나 촬영장이 발칵 뒤집혔다고 함.

제작진이 그를 깨울 수 없었던 건 단역 배우와 다른 숙소 방을 잡고 잤기 때문.

제작진과 매니저가 그를 찾을 수 없어 지역 숙소를 다 뒤지고 다녔다고.

 

‘갓뚜기’의 위엄

오뚜기가 또 한 번 ‘갓뚜기’로 재등극.

오뚜기가 한 토스트 프랜차이즈에 소스를 무상으로 제공했던 미담이 SNS 상에서 퍼진 까닭.

이 토스트 프랜차이즈는 적극적인 불우이웃 돕기로 유명한 곳인데 오뚜기가 소스를 무료로 공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것.

지금은 소스를 무상으로 지원하지 않는다고.

이참에 오뚜기의 지난 선행들마저 재조명되는 분위기.

오뚜기의 숨겨진 선행을 찾는 숨바꼭질 놀이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급증했다는 소문.

 

청와대행 물음표

 

국회 보좌진들 사이에서 청와대 입성 기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는 상황.

현재 민주당 소속 의원실 보좌진들이 줄줄이 청와대에 입성하고 있음.

그중 과거 노무현정권 때 문재인 대통령과 같이 일했던 의원실 인사의 보좌진이 청와대로 가는 경우가 있는 반면, 문 대통령과 평소 교류가 없던 초선 의원의 보좌진이 청와대로 가는 경우도 발생.

추천이 절대적인 청와대 입성 조건을 고려한다면 상당히 이례적인 경우라고.

 

입 닫은 <더 플랜>

<더 플랜>은 김어준 총수가 제작한 선거 부정 의혹 영화임.

지난달에 선거를 불과 한 달도 남기지 않고 영화를 발표했음.

영화 공개 이후 선관위는 “<더 플랜>팀이 원한다면 지난 18대 대선 투표용지를 공개하겠다”고 말함.

<더 플랜>팀이 요구하면 공개하겠다는 전제를 단 셈임.

하지만 <더 플랜>팀은 선관위에 투표용지 공개를 요구하지 않는가 하면 ‘묵묵부답’이라고 함.

일각에선 투표지 이미지 파일과 투표용지 모두를 공개토록 선관위에 요청하면 선관위에 공이 넘어감에도 불구하고 <더 플랜>이 문재인 대통령 당선 이후 입을 닫고 있어 답답하다고.

 

여의도 대나무 숲의 비밀

‘여의도 대나무 숲’은 국회 직원들의 무덤이라고 함.

페이스 북에 있는 여의도 대나무 숲은 국회 직원들이 익명으로 불만과 애환을 토로하는 공간임.

한 마디로 국회 보좌관이나 의원을 ‘디스’하는 곳.

여의도 대나무 숲에는 국회서 일어나는 온갖 사건 사연들이 올라오고 있음.

최근에는 모 의원실 내에서 보좌관이 업무 시간에 손발톱 깎는 게 너무 싫다는 사연이 올라왔음.


못 말리는 배우병

과거에 비해 아이돌그룹의 수명이 늘어났다지만 그래도 끝이 있는 게 사실.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5년 이상 인기를 유지하는 그룹은 손으로 꼽을 정도.

재계약 시기가 되면 팬들은 그룹이 해체될까 전전긍긍.

몇 년 전 해체를 선언한 한 아이돌그룹 역시 재계약 시기를 넘지 못하고 해체.

겉으로는 발전적인 방향에서 해체를 결정했다고 발표했지만 사실은 멤버 하나의 돌출 행동 때문.

한 멤버가 연기로 반짝 인기를 얻은 이후 그룹을 멀리했다는 것.

나머지 멤버들은 재계약 의사가 있었지만 멤버가 완강하게 거절하면서 그룹은 해체 수순.

 

‘어금니김밥’ 편의점 반응은?

지난주 CU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김밥서 어금니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발견돼 발칵 뒤집힘.

이와 관련 편의점 업계는 무덤덤한 반응.

익명을 요구한 한 유명 편의점 업계 관계자는 사실 언론에 안 나오는 이물질이 상당히 많다고 밝히기도.

최근에는 나사가 발견되기도 했다고.

 

사립명문 검은 돈 의혹

모 학교법인 이사가 초등생 전학생 선발 과정에서 금품을 받고 선발했다는 취지의 고발장이 검찰에 접수.

해당 학교법인이 운영 중인 초등학교는 국내 유력 인사들이 많이 나온 사립명문.

그런데 2년 전 이사가 지위를 이용해 부정한 방법으로 전학생을 선발했다는 것. 이사에겐 배임수재, 업무방해 등 혐의가 붙음.

특히 고발장엔 유명 탤런트의 아내가 해당 전학생의 부모로부터 금품을 받아 이를 이사에게 전달했다는 내용도 포함돼 만약 사실일 경우 파장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 >

<저작권자 © 일요시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