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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특집10> ‘일요시사’ 동갑내기 21세 걸그룹 멤버들어리지도, 그렇다고 완전하지도 않은…

21세(1996년생)면 청소년을 지나 성년으로 가는 길목에서 한창 꽃피울 시기. 이제 뭐를 좀 알 나이기도 하다.

이번호를 기점으로 창간 21주년을 맞은 <일요시사>도 가파른 성장기를 거쳐 무르익을 성숙기에 접어들었다.

연예계에선 대부분 걸그룹 멤버들이 그렇다. 어리지도, 그렇다고 완전하지도 않은 그녀들. <일요시사>와 같이 태어난 동갑내기 걸그룹 멤버들을 소개한다.

<저작권자 © 일요시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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