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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예감> ‘트로트 3인조’ 큐오티“성악 전공하고 성인가요 불러요”
  • 박민우 기자
  • 승인 2017.05.22 16:48
  • 호수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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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 연예팀] 박민우 기자 = 매력만점 트로트 여동생들이 화제다. 주인공은 트로트 걸그룹 큐오티. 청순발랄 트로트 댄스곡 ‘아재아재’ ‘하트쏭’으로 활동 중인 큐오티(Q.O.T)는 ‘Queen Of Trot(트로트의 여왕)’이란 의미의 영문 이니셜이다.
 

▲‘트로트 3인조’ 큐오티

멤버 제니C(재니)는 수많은 가요제에서 수상한 실력파 가수다. 지난해 국회헌정기념관에서 거행된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신인가수 봉사대상을 수상했다. 미엘은 중앙대 성악도 출신의 트로트 가수라는 이색 스펙을 자랑한다.

청순발랄 트로트 댄스곡
'아재아재’ '하트쏭’ 화제

성남FM 라디오 음악프로그램 <안녕두시> 진행자로 활동 중이다. 지난 2월 제2회 CGB채널경기 대중가요페스티벌에서 신인가수 대상을 수상했다. 

선경은 연극영화 전공 출신의 뮤지컬 배우로 <밑바닥에서> <브로드웨이 42번가>, <염라국의 크리스마스> <신데룰라> <피터팬> 등에서 열연했다. 행복한 음색의 노래 실력도 출중하지만, 여기에 더해 기타 연주와 무대 퍼포먼스 및 춤 솜씨도 뛰어나다.

멤버 3인3색 매력 
빵빵한 스펙 자랑

소속사 측은 “유명 트로트 작곡가 권노해만과 함께 기획 제작한 팀”이라며 “트로트계의 가왕을 꿈꾸는 당찬 신인 트로트 걸그룹 큐오티의 행보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pmw@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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