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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예감> ‘레이싱모델 걸그룹’ 베리츄외모·몸매는 기본 노래·춤도 잘해요∼
  • 박민우 기자
  • 승인 2017.04.17 09:35
  • 호수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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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 연예팀] 박민우 기자 = 6명 레이싱모델(김하음, 허윤미, 박소유, 서진아, 김하율, 한지은)로 구성된 걸그룹이 화제다. 주인공은 ‘베리츄’. 베리츄는 최근 디지털 싱글 ‘hey stranger’를 발표하고 활동에 나섰다.

   
▲ 레이싱모델 걸그룹 베리츄
  

이 노래는 처음 만난 남녀가 느낀 서로에 대한 ‘끌림’을 여자의 솔직한 감정을 표현했다. 서로가 느끼는 감정에 마냥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솔직하게 먼저 마음을 고백 해 자신감 있는 여성의 매력을 보여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디지털싱글 ‘hey stranger’ 발표
끌리는 여자의 솔직한 감정 표현

경쾌하고 신나는 댄스와 강한 비트 속에 베리츄만의 섹시한 음색이 잘 묻어난다. 1절이 여성스러운 가녀린듯함 속의 허스키한 보이스가 돋보인다면, 2절에선 귀여운 랩핑으로 6명 목소리의 다양한 매력을 잘 보여준다.

6명 현직 모델로 구성
화려한 퍼포먼스 매력

소속사 측은 “6명의 현직 레이싱모델들의 장점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다”며 “주문을 거는 듯한 매력적인 보이스와 화려한 퍼포먼스의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pmw@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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