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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예감> ‘봐주길 바라는’ 걸그룹 바바“하루 10시간씩 연습했어요”
  • 박민우 기자
  • 승인 2017.04.10 11:03
  • 호수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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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 연예팀] 박민우 기자 = 걸그룹 바바(BaBa)가 세 번째 싱글앨범 ‘Funky Music’으로 컴백했다. Funky Music은 트렌디한 리듬에 레트로 느낌의 악기 구성을 조화롭게 믹스한 새로운 색깔의 곡이다.

   
▲ 걸그룹 바바

펑키 스타일의 섹시한 복고 콘셉트. 바바 맴버들의 음색이 돋보일 수 있도록 곡의 구성마다 편곡을 각각 다르게 한 점이 특징. 중독성 있는 후크 멜로디와 메인 보컬 푸름의 시원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곡이다.

세번째 싱글 ‘Funky Music’
펑키 스타일에 복고 콘셉트

국내 최정상급 프로듀서 및 안무팀과 하루 10시간이 넘는 혹독한 트레이닝을 하며 이번 음반을 준비했다. 소속사 측은 “다양한 방송 및 공연 등을 통해 섹시하고 세련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5인조 바바(푸름, 서애, 설이, 진리, 새이)는 2015년 4월 ‘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를 리메이크한 곡으로 데뷔했다. 국내 걸그룹으론 드물게 군인 콘셉트로 활동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2016년 3월 두 번째 싱글 ‘CATCH ME’를 발표했다.

섹시하게∼세련되게∼
매력만점 5명의 멤버

리더 진리는 새롭게 합류해 부드러우면서도 시크한 리더십으로 바바를 이끌고 있다. 푸름은 뛰어난 가창력을 가진 메인보컬. 설이는 기타와 그림에 능하며 모델 같은 신체조건을 갖춘 만능 엔터테이너, 서애는 순수함과 맑은 미소를 가졌다. 한국예술고에 재학 중인 막내 새이는 외국어에 능하고 매사 긍정적인 소녀다.
 

<pmw@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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