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화보> 오랜만에 나타난 서미경-선우일란 ‘추억의 포스터’
<스페셜화보> 오랜만에 나타난 서미경-선우일란 ‘추억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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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03.31 08:59
  • 호수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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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막의 두 여인 ‘서로 다른 외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두 여배우가 화제다.

서미경과 선우일란.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과 사실혼 관계인 서미경이 30여년 만에 카메라 앞에 섰다. 지난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서 열린 롯데 비리 첫 재판에 공동 피고인으로 출석한 것.

선우일란은 나라를 뒤흔들고 있는 최순실 국정 농단 사건을 소재로 한 연극 <비선실세 순실이>서 주인공 ‘최순실’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그녀 역시 오랜만이다. 70∼80년대 영화계서 맹활약한 두 여인의 추억을 되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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