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  
  •  
HOME 레저/라이프 운세
<제1106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이찬수
남·1977년 8월12일 진시생

문> 자전거 대리점을 시작했는데 불안합니다. 사업은 잘되나 동업자와 마찰이 심해 미칠 것 같아요. 둘 다 성격이 급하고 자존심이 강해 양보가 없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 시작한 사업은 계속 굳히세요. 앞으로 10여년간 성장으로 이어져 재력이 튼튼해집니다. 그리고 2018년에는 점포 개업을 확장하여 성공하게 됩니다. 그러나 동업은 어떤 경우도 맞지 않습니다. 학연, 지연, 혈연 모두를 배제하고 절대 동업은 삼가세요. 지금 동업자와 감정대립 등 심각하나 귀하의 강경한 자세와 버팀으로 상대가 물러나게 됩니다. 내년에 변동운이니 좋은 기회가 있고, 타협을 하게 됩니다. 단독 인수도 주변의 협조로 해결됩니다. 주의할 것은 여자 관계인데 너무 낭비가 심합니다. 여성을 멀리하여 가정의 화목과 재산을 늘리세요.

송경미
여·1988년 9월23일 인시생

문> 간호사인데 자꾸 다른 직업에 관심이 갑니다. 코디나 의류 장사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만나는 남자마다 금방 싫증을 느낍니다.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답> 직업과 취미를 분리하세요. 귀양의 전업은 더 큰 후회를 만듭니다. 간호사의 길을 계속 지키되 교육계로 이어가면 진로 고민은 해결됩니다. 1년 후 기회가 주어져 현실로 입증됩니다. 귀양은 성격이 밝고 활동적이나 세부적이지 못하고 마음이 앞서 시행착오가 많습니다. 관심은 많으나 한 곳에 집중하지 못해 정착하지 못합니다. 성격 탓에 자기 관리가 잘 못 되고 있습니다. 코디나 의류 쪽은 맞지 않습니다. 이성관계에 위기가 있습니다. 지금 상대부터 정리하세요. 내년에 실제 인연을 만나 행복이 시작됩니다. 소띠 중에 있고, 5복을 갖춘 확실한 남성입니다.

김우진
남·1981년 1월10일 진시생

문> 가난하여 공부도 못 하고 노부모님을 모시고 농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결혼을 못하고 독신의 신세를 면치 못하여 갈수록 비관과 갈등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답> 이제 비관과 갈등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친지의 중매로 인연을 만나 혼사로 이어집니다. 상대는 평생 귀하를 위해 헌신하고 사랑으로 함께 잘 어우러질 수 있습니다. 상대 여성이 초혼에 실패한 경험이 있으나 귀하와의 인연으로 불행했던 과거가 거울과 등불이 되어 전화위복이 됩니다. 돼지띠나 쥐띠 중에 있고, 7월생은 제외입니다. 성격이 내성적인 데다 친교와 사교가 부족하여 다가오는 사람이 없습니다. 마음을 터놓고 인간관계를 넓히세요. 새로운 인생관이 열립니다. 농업은 천직입니다. 결혼 후 농산물 도소매를 겸하여 2019년에는 부동산도 늘어납니다.

박윤서
여·1972년 3월31일 축시생

문> 1967년 7월18일 신시생인 남편의 무능력함으로 다투고 가출하여 1969년 11월29일 진시생인 남자와 동거 중입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난처한 처지에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답> 운이 무너지면 방황은 멈추지 않고 갈수록 심해져 결국 타락하게 됩니다. 지금 부인은 정상이 아닌 방황의 정도를 지나 파멸의 불운으로 곧 모든 것을 잃게 됩니다. 이미 5년 전부터 불륜이 시작됐고 행복을 찾으려 전력투구했으나 남은 것은 아픈 사연뿐입니다. 남편과의 실패 그리고 지금의 동거인 역시 헤어지는 아픔을 겪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모든 실패로 1막을 마감하고 다시 제2의 인생이 시작됩니다. 남자 관계가 이어지는 한 불행은 계속됩니다. 독신을 각오하고 장사에 집중하세요. 다행히 일을 좋아하고 적극적인 성격이 장점입니다. 음식점(유흥업 포함)을 하세요. 

<webmaster@ilyosisa.co.kr>

<저작권자 © 일요시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운비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