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예감> ‘EDM 미녀듀오’ 투미
<스타예감> ‘EDM 미녀듀오’ 투미
  • 박민우 기자
  • 승인 2017.02.20 08:24
  • 호수 11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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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보단 둘’ 색다른 매력에 빠져보세요

[일요시사 연예팀] 박민우 기자 = 걸그룹 쥬얼리원년 멤버 전은미가 재도약에 나섰다. 파트너는 뮤지컬 배우 장선미. 두 사람은 EDM 여성듀오 투미(TwoMe)’를 결성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 ‘EDM 미녀듀오’ 투미 <사진=리치월드뮤직>

그룹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TwoMe’는 행진곡을 연상케 하는 브라스 소리에 경쾌한 리듬감이 어우러진 댄스곡이다. 가사에 나오듯이 TwoMe에게 빠져보라는 내용으로 관객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형적인 EDM의 색을 살렸다. 수록곡 ‘Love is Over’POP 베이스의 장르. 더 이상 사랑은 없다는 내용의 댄스곡으로 이별한 여자의 마음을 담았다.

쥬얼리 원년 멤버 전은미
뮤지컬 배우 장선미 활동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전은미는 19세인 2001년 쥬얼리로 데뷔했다. 이후 연극, 뮤지컬, 모델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다 평소 친하게 지내던 가수 리치(Rich)를 만나 음반을 내게 됐고, 음악적인 도움을 받아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전은미는 이번 앨범은 남다른 각오가 담겼다. 쥬얼리 활동 때 가수로서 미흡했던 부분을 보완했다. 당시 아쉬움을 이제야 덜어낼 거 같다고 전했다.

행진곡 연상케 하는 댄스
이별한 여자의 마음 담아

우월한 각선미를 지닌 장선미 역시 각종 연극과 뮤지컬 등을 통해 이미 실력을 검증받았다. 장선미는 무대서 더욱더 빛나는 투미가 되겠다우리 노래를 들으신 모든 분들이 에너지를 얻고 속이 시원해지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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