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예감> '신인 걸그룹' 에이치투엘
<스타예감> '신인 걸그룹' 에이치투엘
  • 박민우 기자
  • 승인 2017.02.06 09:36
  • 호수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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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작사가 걸그룹을?

[일요시사 연예팀] 박민우 기자 = 영화제작사가 제작한 신인 걸그룹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에이치투엘(H2L). 에이치투엘은 최근 첫 디지털 싱글 ‘Winter Story’를 내고 공식 데뷔했다.

 

Winter Story는 순수한 소녀의 설렘 가득한 겨울 사랑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사랑스러운 멜로디와 감성적인 신디 사운드(Synth sound)가 특징. 멤버들의 아련하면서도 따뜻한 목소리가 담겼다. 김범수의 ‘하루’ ‘memory’, 조관우의 ‘겨울이야기’ 등 한국 최고의 감성 프로듀서 하광훈 사단의 작곡가이며 여러 OST와 앨범을 통해 제2의 감성 작곡가로 떠오른 이준영과 호흡을 맞췄다.

첫 싱글 ‘Winter Story’
설렘 가득한 사랑 이야기

소속사 측은 “곡 안에 에이치투엘만의 색깔을 담았다”며 “Winter Story는 추운 겨울이 지나 따뜻한 봄이 찾아오는 시기에 누구나 한 번쯤은 느껴봤던 순수하고 설렘 가득한 지난 추억을 회상하면서 편하게 들을 수 있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비스티 보이즈> <이웃사람> <통증> <더폰> 등 다수의 영화를 제작한 ㈜코시아그룹과 레고리스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한 에이치투엘은 산하, 유리, 휘린 등 3명의 멤버로 구성돼있다. 팀명은 멤버 각자 영문 이름의 맨 끝 글자의 알파벳을 따서 정했다.

고급스러운 이미지
아날로그적인 감성

소속사 측은 “멤버 개인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아날로그적인 감성, 현시대의 세련된 음악을 결합시켜 자신들만의 컬러로 팬들을 매료시키겠다”며 “매력적인 무대와 다양한 퍼포먼스로 걸그룹 경쟁시대에 많은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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