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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설 도는 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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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7-01-09 09:07:03
  • 승인 2017.01.05 15:07
  • 호수 1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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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설 도는 회장님

중견 기업을 이끌고 있는 모 회장.

이혼을 하고 홀로 자식을 키우고 있는 회장을 둘러싸고 최근 게이 소문이 나오고 있다고.

이유는 이혼 후 여자를 멀리하기 때문이라고. 일각에서는 기업을 물려받기 위해 위장 결혼을 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의원님이 사는 법

민주당의 모 의원이 매일 김종인 전 대표를 따라다닌다고.

마치 김 전 대표의 대변인 같다는 것. 초선 비례대표인 그가 벌써부터 줄서기를 하고 있다는 뒷말이 나오는 중.

또한 의원은 기자들과의 술자리서 언론 개혁 의지를 드러냄. 그러나 주류 언론사 출신인 의원이 언론 개혁을 하겠다는 게 앞뒤가 안 맞는다는 반응.


뇌물보다는 참여가 대세?

요즘 지자체장들의 뒷돈 루트는 직접 사업에 참여하는 것이 대세라고.

각 지역 개발 인허가건 관련해서는 지자체장이 실질적인 갑이기 때문에 과거에는 뇌물을 받는 것이 대세였다고.

현재는 지자체장이 뇌물을 받기보다는 차명으로 구획자체를 사버려 토지 형질을 변경시킨다고.

예를 들어 그린벨트로 묶인 지역을 차명으로 구입한 뒤 구획을 변경시켜 큰 이익을 누린다고 함.


우병우 딸 신상 털기

우병우가 국회청문회를 피해 도망 다니면서 주갤러들에게 딸 신상이 털릴 뻔 했다고 함.

청문회에 갑자기 나오겠다고 선언한 이유도 그 때문이라고.

주갤러들은 우병우 딸의 신상을 탈탈 털어놨었다고 함.

더불어 우병우 전화번호도 확보한 상태였다고.

주갤러들은 우병우에 전화를 걸어 청문회에 나오지 않으면, 딸 신상을 인터넷에 뿌려버리겠다고 압박 했다는 후문.  


식중독 쉬쉬 왜?

최근 고급 한식전문점서 저녁 모임을 가진 사람들이 식중독으로 의심되는 구토와 설사증세에 시달렸다는 소문.

일부는 응급실 신세를 질 만큼 심각했는데 그 누구도 신고하지 않고 숨기는데 급급했다고.

쉬쉬할 수밖에 없는 건 참석자들이 대기업 간부와 고위직 공무원이기 때문이라고.

모임의 의도가 미심쩍은 데다 참석자들이 다들 함구하고 있어 뭔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만 무성.

모종의 거래를 위한 만남이었을 가능성마저 언급되는 분위기.


군기 잡는 여가수

노는 이미지의 대표주자 여가수가 결혼 후에도 버릇을 버리지 못했다는 후문.

전성기 시절 수시로 후배들을 수시로 때리고 다녔다는 그녀.

그녀는 주가가 떨어진 지금도 후배들을 불러 잔소리 하거나 군기를 잡는다고.

한 지인은 “그녀의 시간은 아직도 전성기 시절에 머물러 있는 것 같다”며 한숨.


의리 지키다 실업자 신세

한때 잘나가던 개그맨 A씨가 TV에서 사라진 이유가 드러남. 

A씨는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끼로 지상파와 케이블을 넘나들며 인기몰이.

한창 주가를 올리던 A씨의 인기가 곤두박질친 건 PD에게 대들던 동료 개그맨 B씨를 감싸다 찍혔기 때문.

A씨만큼 주가가 높았던 B씨는 자신의 인기를 믿고 방송 스태프에게 욕설을 하는 등 진상을 피웠는데, B씨는 담당PD에게 사이가 안 좋은 스태프를 자르라고 요구.

PD가 오히려 그를 잘라버린 것. A씨는 그런 B씨를 옹호하다가 함께 해당 프로그램에서 제외되는 수모를 겪음.

높은 인기를 누리던 자신을 자르진 못할 것이라 믿고 덤빈 객기의 끝은 실업자.

방송국 내에서 힘 좀 쓰던 PD에게 찍힌 A씨와 B씨는 그 이후 간간히 프로그램 게스트로 등장하는 신세로 전락.

 

명동이 긴장하는 이유

불황으로 인한 까다로운 대출 기준 때문에 명동 사채시장이 때 아닌 호황.

특히 위기의 중소기업들이 줄을 서고 있다고.

정작 사채시장은 혹시나 돈을 떼먹을 부도 고객이 아닌지 긴장하는 분위기가 역력.

쉽게 돈을 놓지도 못하는 형편이라고.

실제로 얼마 전 모 기업 부도설이 돌아 명동 사채시장에 비상이 걸림. 이 기업이 그동안 가져간 사채가 여기저기 깔렸기 때문.

수십억원에서 수백억원에 이른다고. 부도시 명동 큰손들도 적지 않은 피해를 볼 것으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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