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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96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 백운비
  • 등록 2017-01-06 18:08:48
  • 승인 2017.01.06 18:08
  • 호수 0
  • 댓글 0

정원준
남·1965년 1월1일 묘시생

문> 많은 인원을 거느리던 사업이 망하고 아파트 경비원의 신세가 되어 매일 비판 속에 살아요. 제 인생의 한계인지 죽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답> 당분간은 지금으로 만족해야 합니다. 2년 전 실패는 불운과 악운이 한꺼번에 들이닥쳐 속수무책입니다. 2018년부터 재기의 문이 열리기 시작합니다. 건설이나 환경사업 쪽이며 세 사람의 동업으로 큰 결실을 거두게 됩니다. 옛 동지와 다시 인연이 되어 귀하가 구원을 받게 됩니다. 평소 인정이 많고 책임감을 지닌 생활관도 한 몫합니다. 2019년에 경제성공이 시작되는 대신 부인과 헤어지게 됩니다. 귀하는 사람이 잘 따르고 인정은 받으나 부인과의 갈등은 해결을 못합니다. 처운이 불운하여 재혼을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독신의 신세를 면치 못합니다.

최서연
여·1984년 10월25일 진시생

문> 1984년 2월 미시생인 남편을 어려서 만나 결혼해 두 딸을 두었으나 남은건 빚뿐이고 희망이 없는 데다 남편이 집을 나가 헤쳐갈 길이 없어요.

답> 부인의 팔자가 험난하고 난고하여 고생이 많고 경제뿐 아니라 주변에 모든 것이 악재가 되어 고통의 정도가 심해지고 한없이 표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2년의 불행이 이어지고 2019년부터 경제 성장을 주축으로 가정의 화목과 행복을 찾아 인생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게 됩니다. 지금처럼 운이 나쁠 때 나쁜 생각과 유혹에 빠지게 되어 이중고를 겪게 되고 화를 만들게 됩니다. 정신을 바로 하고 자신을 지키는 것에만 집중하세요. 남편은 곧 귀가합니다. 유흥업소에 종사하여 비상통로가 열리고 생계는 충분히 해결됩니다. 꾹 참고 기다리세요.

이재훈
남·1986년 1월25일 인시생

문> 통신 쪽 직장이나 항상 불만이고 다른 길을 찾지 못해 갈등이 심해요. 그리고 현재 교제 중인 1985년 7월 사시생인 여성과는 평생 인연이 될지요.

답> 귀하는 성격이 좋고 정직하여 인간관계가 좋으며 항상 일에 연구적이고 근면하여 장점이 많습니다. 타고난 운도 성분이 좋으며 운기가 튼튼하여 향후 경제, 가정, 건강에 성공이 보장됩니다. 그러나 시작이 잘못되어 길을 잘못 들었고 운세가 기울고 있습니다. 다행히 운이 늦게 시작되어 기회를 잃은 건 아닙니다. 기술직 공무원 또는 공기업에 뜻을 두세요. 내년에 호기를 맞아 자리에 앉게 됩니다. 심성은 착하나 작은 일에 연연하여 큰 것을 잃습니다. 지금 상대 여성은 인연이 아니며 귀하를 거부합니다. 결혼은 2018년이며 연분은 뱀띠 중에 있습니다.

동현숙
여·1990년 12월20일 오시생

문> 오래 사귀던 남자와 헤어지고 1988년 11월 유시생인 남자와 깊은 사이로 발전했어요. 서로 과거의 상처를 알고 있으나 결혼까지 약속했어요. 차후에 문제가 없을 지요.

답> 잘못된 과거가 오히려 미래의 거울이 되어 전화위복의 계기를 만들 수 있으나 귀양의 경우는 아닙니다. 상대분과 끝까지 인연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귀양은 과거를 청산하고 평소 염원하던 상대를 만나 행복하나 상대는 결국 귀양을 거부하게 됩니다. 성격이 의심이 많은 데다 자존심이 강하여 한 번 돌아서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냉정한 분입니다. 귀양의 과거를 심도있게 관찰하고 계속 관심대상이 되어 결국 돌아서게 됩니다. 인연이 아닌 연분은 없습니다. 이제 정리단계에서 냉정을 찾고 이별을 선언하세요. 뱀띠와 인연으로 2018년에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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