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정계 시끌벅적 하네”
“연말 정계 시끌벅적 하네”
  • 최민이
  • 승인 2011.02.02 09: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일요시사>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일요시사

윤지영 역학사는 한 해 국운과 관련, 1월에서 3월까지는 ‘바람을 타고 쇳가루가 나뭇가지에 앉는 형국’이라며 기관지와 관련된 질병이 오래 갈 수 있으니 조심하라고 권했다.

4월에서 6월까지는 부동산이 움직이는 등 경기가 펴져 서민경제에 활력이 생길 수 있으며, 7월부터 9월 중에는 개헌 논의가 고개를 들 수 있다고. 또한 10월부터 12월까지는 정계가 시끄러울 수 있다고 풀이했다.

그는 “대통령의 운이 좋으면 국운이 선다고 할 수 있는데, 올해 이명박 대통령의 운은 좋은 편”이라며 “국운이 힘을 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 포토 / 영상
  • 서울특별시 서초구 동광로 88 (부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676-5113
  • 팩스 : 02-2679-373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주모
  • 법인명 : (주)일요시사신문사
  • 제호 : 일요시사
  • 등록번호 : 서울 다3294(정기간행물)·서울 아02802(인터넷신문)
  • 등록일 : 1993년 11월5일
  • 발행일 : 1996년 5월15일
  • 발행인 : 이용범
  • 편집인 : 최민이
  • 일요시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일요시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joomo@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