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20주년특집-스페셜화보> '일요시사와 동갑' 20년차 스타 20인
<창간20주년특집-스페셜화보> '일요시사와 동갑' 20년차 스타 20인
  • 박민우 기자
  • 승인 2016.05.23 16: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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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신인, A급으로 ‘우뚝’

[일요시사 연예팀] 박민우 기자 = <일요시사>가 첫 선을 보인 1996년, 연예계에도 수많은 스타들이 데뷔했다. 대중문화의 황금기였던 만큼 유독 걸출한 스타들이 많이 배출됐다. <일요시사>와 함께 한 그들. 20년 전 처음 얼굴을 알리고, 지금도 활발히 활동 중인 스타들을 소개한다.
 

▲ (사진 왼쪽부터) 배우 김혜수, 소지섭, 하지원, 이정현

[HOT]
토니안, 강타, 문희준, 이재원, 장우혁 5명으로 구성된 ‘아이돌의 원조’HOT는 1996년 9월 데뷔했다. 2001년 5월 해체한 HOT는 최근 재결성이 논의되고 있다.

[김혜수]
벌써 20년차 배우다. 1986년 영화 <깜보>로 데뷔, 그해 각종 신인상을 휩쓸었다. 이후 지금까지 최고의 인기를 달리고 있다.

[소지섭]
1996년 MBC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을 통해 연기를 시작했다. 수구 선수생활 중 부상으로 그만둔 후 모델로 활동하다 연기에 입문했다.

[김하늘]
1996년 의류모델로 데뷔한 이후 배우로 전향해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왔다. 최근엔 소탈한 모습으로 예능 카메라 앞에 서 화제를 모았다.
 

▲ (사진 왼쪽부터) 송혜교, 천정명, 김명민, 강성연

[송승헌]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1996년 MBC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에 처음 출연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2000년 드라마 <가을동화>로 한류스타가 됐다.

[하지원]
1996년 KBS청소년드라마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매김했다.

[천정명]
우연한 기회에 배우로 데뷔하게 됐다. 1996년 당시 길거리 캐스팅을 당해 호빵 CF에 출연하게 됐다. 그 이후로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게 됐다.

[송혜교]
1996년 중학교 신분으로 학생복 모델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그해 KBS드라마 <첫사랑> 단역으로 연기자로 데뷔했다. 2000년 <가을동화>로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조장혁]
1996년 1집 ‘그대 떠나가도’를 발매했다. 이듬해 50%에 가까운 시청률을 기록한 MBC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에 삽입돼 큰 인기를 얻었다.

[김정은]
1996년 MBC 2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2년 뒤 MBC드라마 <해바라기>에 환자 역으로 출연할 당시 삭발연기로 화제를 모으며 얼굴을 알렸다.
 

▲ (사진 왼쪽부터) 배우 김하늘, 송승헌, 김정은, 김현주

[김명민]
1996년 SBS 공채탤런트 6기로 데뷔했다. 이후 엑스트라와 단역을 전전하다 2004년 KBS드라마 <꽃보다 아름다워>에서 처음 큰 역할을 맡았다.

[김현주]
1996년 김현철의 뮤직비디오 ‘일생을’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얼굴도장을 찍었다. 깨끗하고 청순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박완규]
1996년 그룹 부활의 오디션을 통과해 부활의 5번째 보컬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부활 5집 ‘불의 발견’에 참여했지만, 2년 뒤 탈퇴해 솔로로 활동해왔다.

[최정윤]
1966년 SBS드라마 <아름다운 그녀>로 연기를 시작했다. 2011년 이랜드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아들 윤태준씨와 결혼해 ‘재벌가 며느리’가 됐다.
 

▲ 가수 소찬휘

[소찬휘]
1996년 솔로 앨범 ‘헤어지는 기회’를 냈다.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현명한 선택’ ‘보낼 수밖에 없는 난’ ‘티얼스’등 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이정현]
1996년 16세 때 출연한 영화 <꽃잎>에서 전라 노출 연기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3년 뒤 ‘바꿔’로 가요계에 도전해 테크노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추자현]
1996년 SBS청소년드라마 <성장 느낌 18세>의 여주인공으로 데뷔했다. 처음 주목받지 못하다가 중국 진출을 결정, 대륙을 흔드는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 (사진 왼쪽부터) HOT, 조장혁, 박완규

[김연우]
1996년 토이 2집 앨범 객원 보컬로 데뷔했다. 얼굴 없는 가수로 알려지다 MBC <나는 가수다> <복면가왕> 등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강성연]
1996년 MBC 25기 공채 탤런트로 연기생활을 시작했다. 각종 드라마에 출연하다 잠시 ‘보보’란 예명으로 가수 활동을 하기도 했다.

[정인선]
6살이던 1996년 드라마 <당신>으로 데뷔했다. 다양한 작품에서 아역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최근 JTBC <마녀보감>에 성인으로 출연해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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