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예감> 트로트 걸그룹 레드썬
<스타예감> 트로트 걸그룹 레드썬
  • 박민우 기자
  • 승인 2016.05.16 11: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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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매력에 빠져든다 빠져든다∼ ‘레드썬!’
 ▲ 여성 듀오 '레드썬'

[일요시사 연예팀] 박민우 기자 = 트로트 걸그룹 레드썬이 데뷔했다. 레드썬은 최근 첫 번째 싱글앨범 ‘핫 베이비(Hot Baby)’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국국제예술원 예홀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그룹명이 ‘레드썬’인 만큼 여러분을 최면에 걸 준비가 돼 있다”며 “앞으로 여러 방면에서 여러 끼를 보여드릴 테니 기대 많이 해주시고 사랑스럽게 봐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첫 싱글 ‘핫베이비’ 발표
쇼케이스 갖고 활동 시작

핫 베이비는 80∼90년대를 연상케 하는 디스코풍의 레트로 댄스. 현대적 사운드를 가미시켜 30∼40대는 예전의 추억을 불러일으킬 수 있고, 10∼20대는 쉽고 신나고 신선하게 다가갈 수 있는 음악이다. 수록곡 ‘팡팡팡’은 제목부터 가사 내용까지 한번 들으면 잘 잊히질 않는 세미 트로트다.

이번 앨범은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와 <대물> ost, 나르샤의 ‘i love you’, 카라의 ‘my love’ 등의 제작과 프로듀싱을 해온 작곡가 신광수와 휘성, 린, 장윤정, 박현빈 등과 다양한 작업을 펼쳐온 작곡가 한량이 공동작업을 했다.

레드썬은 걸그룹 LPG 출신 라늬와 미스코리아 출신 유수빈으로 구성된 여성듀오다. 둘 다 170cm가 넘는 키에 실력과 외모를 겸비했다는 평가다. 사실 데뷔 전부터 아프리카TV와 SNS 등에서 이슈메이커로 떠오른 바 있다. 강남 오로나민녀, 지하철 붐바스틱춤, 매운 음식 먹방 등으로 500만뷰를 기록하며 화제가 됐었다.

80∼90년대 연상 디스코풍
실력·외모 겸비했다 평가

소속사 측은 “(레드썬의) 원래 출발점은 세미 트로트로 시작했으나 멤버들의 다양한 끼와 가능성을 보고 대중들에게 더 다가가기 위해 2곡을 더블 타이틀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레퍼토리로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데뷔 전부터 중국 등 해외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음원 발매와 동시에 방송,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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