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  
  •  
기사 (전체 490건)
<제1183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손영섭남·1987년 9월22일 술시생문> 저는 부모형제 얼굴도 모르고 지금까지 살아왔고 결혼도 하지 못해 외로움과 우울함에 지쳐있습니다. 평생을 이렇게 살아야만 하는지요.답> 귀하는 태어나면서부터 부모님과의 인연이 없어 고아 신세를 면하지 못했고 인덕...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8-09-10 10:44
라인
<제1182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염경호남·1982년 12월13일 술시생문> 아직 결혼을 못했고, 가지고 있는 돈도 없습니다. 열심히 일해서 목돈을 만들면 피치 못할 일이 생기거나 사고 등으로 없어집니다. 그리고 연분이 있을까요.답> 사람은 스스로 타고난 팔자를 억지로 피하려고 한다고...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8-09-03 09:46
라인
<제1181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최대웅남·1986년 6월30일 신시생문> 지금 증권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백화점 쪽에서 스카우트 제의가 들어와 망설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1987년 3월 오시생인 아내와 갈등이 심합니다.답> 지금 한 단계 더 전진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시기로 직장을 옮...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8-08-27 09:58
라인
<제1180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구현준남·1976년 10월23일 진시생문> 현재 진행 중인 민·형사 소송에서 기대와 다르게 제가 패소해 억울합니다. 다시 항소하였으나 결과가 불안하고 마지막 기회라 너무 간절합니다. 답> 많은 악재들이 한꺼번에 끼어들어 인간관계, 금전문제와 가정문제까...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8-08-20 09:40
라인
<제1179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배상호남·1988년 4월17일 술시생문> 저는 교육 계통에 뜻을 두고 있습니다. 첫 출발이 중요해 선택에 갈등이 심합니다. 그리고 사귀던 여자도 떠나고 왜 자꾸만 액운만 끼는지 걱정입니다.답> 귀하는 본인이 생각한 대로 교육 계열과 아주 잘 맞습니다....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8-08-13 13:49
라인
<제1178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노영환남·1994년 5월18일 신시생문> 컴퓨터 관련 학과에 재학 중입니다. 학교와 학과가 저의 적성에 맞지 않아 걱정이 많습니다. 적응도 잘 안 되고 자신감이 서지 않아서 고민이 많습니다.답> 귀하는 우선 소극적인 자세부터 고쳐야 합니다. 귀하에게는...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8-08-03 17:36
라인
<제1177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윤정훈남·1984년 3월28일 인시생문> 1987년 8월 묘시생인 부인과 결혼한지 5년이 됐는데, 결혼 이후 형님이 죽고 부친의 사업이 망하는 등 사고의 연속입니다. 혹시 처와 맞지 않아서 그런가요.답> 사람의 운명은 서로 상대적이며 자의성과 타의성으...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8-07-30 09:43
라인
<제1176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김병관남·1984년 6월4일 오시생문> 1982년 4월 축시생의 부인이 집을 나가서 이혼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제가 술을 너무 많이 먹는다는 이유인데 많은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답> 현재 부인의 이혼 요구는 귀하의 음주와는 별개로 하나의 이유와...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8-07-23 09:30
라인
<제1175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송경철남·1976년 7월3일 사시생문> 공직에 있으나 이제 한계를 느껴 장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성공 여부와 1977년 7월 사시생인 아내가 가출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연인인가요.답> 우선 공직을 계속 유지하세요. 직업의 한계가 아니라 악운에 의...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8-07-13 17:29
라인
<제1174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임지환남·1976년 10월12일 오시생문> 현재 냉·난방 설비직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고생만 많이 하고 권고퇴직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아내와 함께 음식점을 운영해 볼까 하는데 어떨지 고민이 많습니다.답> 지금 기능직업을 떠나면 안 되니 유지하세요....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8-07-09 09:57
라인
<제1173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하경호남·1995년 3월17일 사시생문> 공부가 중요한 것을 알고 있으나 잘되지를 않습니다. 아직 어린 나이지만 앞날 걱정에 비관을 하고 있습니다. 공부 말고 다른 길이 없을까요.답> 귀하는 학운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더이상 정상적인 학업은 이어나...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8-07-02 10:00
라인
<제1172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곽기철남·1972년 4월23일 미시생문> 1979년 6월 술시생인 아내가 사소한 일로 집을 나가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아이들 문제도 있어서 빌고 애원을 해도 반응이 없습니다. 헤어지게 되는지요.답> 현재 귀하의 마음과는 다르게 부인은 그동안 귀하에...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8-06-25 09:48
라인
<제1171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서정원남·1980년 12월30일 자시생문> 학원 강사직을 접고 자동차 부품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갈수록 인생이 무너지고 있어 다가올 미래가 두렵습니다. 천직이 무엇일지 궁금합니다.답> 잘못된 변동으로 더 후회하고 있습니다. 귀하는 일반 장사나...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8-06-18 09:22
라인
<제1170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장상태남·1968년 4월13일 사시생문> 지금 공기업에 종사하고 있으나 명예퇴직을 권고받고 있습니다. 계속 버텨야 할지 앞이 안 보이고 가족 걱정이 앞섭니다. 진퇴양난의 현실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 되나요.답> 이미 지난해가 직장에서의 한계였습니다. 계...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8-06-11 09:54
라인
<제1169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최종혁남·1970년 6월27일 인시생문> 지난해 폐암 수술을 받고 생명의 불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1974년생인 아내가 술을 너무 좋아하여 집안이 엉망입니다. 헤어져야 하는지요.답> 생명의 위기는 넘겼으며 단명하지 않습니다. 병 따로...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8-06-04 09:30
라인
<제1168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안성훈남·1974년 2월20일 축시생문> 저는 장사의 실패와 보증으로 압류, 경매에 심한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1977년생 아내도 친정으로 가고 없습니다. 희망은 있는 것인지 막연하고 답답합니다.답> 귀하는 지금 패운과 악운이 한꺼번에 들이닥쳐서 속...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8-05-28 10:01
라인
<제1167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황용길남·1975년 9월1일 진시생문> 부친의 가업을 물려받아서 식품 가공업을 운영하고 있으나 지금 벼랑에 서 있습니다. 처가의 금전도 얽혀서 부도가 나게되면 가정파탄이 우려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답> 사업은 이미 실패의 길로 접어들어서 피해가지 못...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8-05-18 17:25
라인
<제1166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유상준남·1968년 4월13일 사시생문> 현재 공기업에 근무를 하고 있으나 명예퇴직을 권고받고 있습니다. 더 버텨야 할지 앞날이 걱정됩니다. 진퇴양난의 현실을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요.답> 귀하는 이미 지나간 해가 공직의 한계였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8-05-14 09:57
라인
<제1165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채길상남·1978년 1월25일 유시생문> 제가 중식조리사로 10여년 째 열심히 살아왔으나 다른 쪽 투자로 그동안 모은 재산을 전부 잃어버렸습니다. 아직 결혼도 못하다보니 엎친 데 덮쳐 앞길이 막연합니다.답> 귀하는 매우 성실하고 근면하며 검소한 생활로...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8-05-08 09:55
라인
<제1164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강병훈남·1975년 1월29일 진시생문> 저는 1980년 4월 신시생인 아내와 5년 연애로 어렵게 결혼했습니다. 그러나 요즘에는 정이 없고 대화만 하면 다툼으로 이어집니다. 헤어지자니 미련이 남고 아이들이 걸립니다.답> 두 분의 만남은 어차피 불행의 ...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8-04-30 09:28
[포토] 질의에 귀 기울이는 성윤모 후보자
[포토] 굳은 표정 짓는 이재갑 노동부장관 후보자
[포토] 생각에 잠긴 이재갑 노동부장관 후보자
[포토] 질의에 답변하는 이재갑
[포토] 이재갑 후보자 “산업 정책이 최우선 과제”
여백
레저/라이프
관광두레마을여행 ③제천 청풍호카약·카누체험장
관광두레마을여행 ③제천 청풍호카약·카누체험장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마을여행 ②춘천 쟁강협동조합
관광두레마을여행 ②춘천 쟁강협동조합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광광두레마을여행 ①가평 경기도잣향기푸른숲
광광두레마을여행 ①가평 경기도잣향기푸른숲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유람선여행 ③군산 선유도
유람선여행 ③군산 선유도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