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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37건)
<제1128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김원식남·1976년 10월29일 묘시생문> 저는 봉제 하청공장을 운영하다 자금난으로 지금 벼랑 끝에 서 있습니다. 조금 더 버티면 희망이 있을지 고민이 많습니다. 포기하자니 채무가 문제라 정말 심각합니다.답> 일단 섬유계통과는 전혀 인연이 없습니다. ...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08-2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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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27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문성배남·1972년 10월1일 사시생문> 저는 지금까지 사업과 가정의 실패가 이어져 허덕이다 이제 겨우 재기하고 재혼으로 안정을 찾을 무렵 악성종양을 선고 받고 죽음 앞에 있습니다. 이제 정말 끝인가 두렵습니다.답> 귀하는 좋은 가정에서 태어나 공부도...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08-1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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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26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박승호남·1978년 2월27일 미시생문> 1980년 1월 진시생인 아내와 결혼한지 5년 만에 임신을 했습니다. 그런데 유산을 시키자고 해서 너무 당혹스러운데 혹시 다른 남자의 아기를 가진 게 아닌가 의심됩니다. 답> 현재 태아는 정상적이나 부인의 건강...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08-0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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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24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신동환남·1984년 3월18일 오시생문> 현재 전문의 과정을 마치고 박사과정인데 잘 마칠 수 있을까요. 그리고 1986년 2월 진시생인 여성을 마음에 두고 있는데 부모님의 반대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답> 귀하는 적선지운이라 의학의 선택은 아주 ...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07-24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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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23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오승태남·1974년 6월13일 진시생문> 몇년 전부터 많은 경제 손실과 집안의 잦은 사고와 가정불화 등으로 마음편할 날이 없습니다. 그리고 노력의 대가도 없고 보람 또한 없습니다. 앞으로 나아질 수 있을까요.답> 지금은 시간을 흘려 보내 한계를 벗어나...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07-1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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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21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장영국남·1974년 2월24일 유시생문> 중식요리사로 10여년간 열심히 살아왔으나 친구의 권유로 다른 곳에 투자해 투자금 전부를 잃었습니다. 아직 결혼도 못한 처지인데 앞으로 살아갈 길이 막막합니다.답> 귀하는 매우 성실하고 근면하며 가난과 역경에 지...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07-0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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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20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권승일남·1982년 2월23일 인시생문> 현재 변리사 시험 공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 길이 아니라면 저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막연한 삶이 싫은데 결혼도 아직 못해 걱정이 많습니다.답> 진로선택은 자신을 가지고 계속 진행해 나가도록 하세요. 반드시...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06-2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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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18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김종현남·1989년 11월15일 진시생문> 취업의 길이 멀어 좌절하고 있습니다. 높은 경쟁율에 자신도 없으며 어떤 길로 가야 할지 막연합니다. 진로뿐만이 아니라 여자 문제도 고민이 많습니다.답>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전진 없는 결과는 없습니다. 귀하의...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06-1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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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17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송명진남·1979년 3월16일 유시생문> 저는 이혼을 하고 1981년 1월 사시생인 이혼녀와 재혼을 했는데, 상대가 데려온 아들과 저의 아이들 사이에 불화가 심해 우리 둘 사이도 멀어지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답> 두 분은 이혼의 아픈 경험이 있지만 지...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06-0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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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16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전명훈남·1987년 11월26일 묘시생문> 저는 지금 마땅한 직업 없이 허송세월만 보내고 있는데 이제는 너무 지쳐서 아무거라도 하려고 하는데 너무 막연합니다. 그리고 결혼 문제도 궁금합니다.답> 귀하에게는 현재 해외운이 열려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적응...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05-2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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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15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한병국남·1989년 11월15일 진시생문> 취업의 길이 멀고 너무 높아 좌절하고 있습니다. 높은 경쟁률에 자신도 점점 없어지고 어떠한 길로 가야 할지 막연하고 답답합니다. 진로뿐만 아니라 여자관계도 고민입니다.답> 어떠한 것이든 진행이 없는 결과는 없...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05-2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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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14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권용민남·1979년 9월28일 유시생문> 1979년 6월 사시생인 아내와 함께 장사를 하다 망하여 1976년 3월 진시생인 형님 집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형님이 나가 살라고 하여 난감합니다.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답> 사람의 운은 한 가지가 무...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05-1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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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13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변호섭남·1988년 7월20일 진시생문> 군을 제대했으나 군에 체질이 맞아 아예 다시 직업군인으로 가고자 하는데 천직이 될까요. 아니면 막연하지만 외국으로 떠나고 싶은데 어떨까요.답> 무관운은 틀림없으나 군직보다 경찰직이나 교정직 또는 군무원의 길을 ...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05-0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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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12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원지훈남·1973년 1월6일 사시생문> 가게가 안 팔려 물물교환을 했는데 사기를 당해 소송 중입니다. 승소할 수 있을까요. 하는 일마다 실패뿐이라 희망이 없습니다.답> 소송에 이길 수 있으나 잃은 돈은 회수가 안 되고 향후 3년에 걸쳐 부분 회수로 해...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05-01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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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11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권상욱남·1974년 10월28일 술시생문> 사업 실패와 동시에 1975년 11월 사시생인 아내와 이혼하고 1982년 9월 미시생과 동거하다 남은 돈을 전부 잃었어요. 왜 이렇게 되는 일이 없는지, 죽고 싶어요.답> 우선 욕심이 너무 지나쳐 안전을 해치...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04-2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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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09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김영호남·1985년 10월24일 인시생문> 집에서는 공무원 쪽을 원하고 저는 그림과 운동을 좋아하여 예술 분야를 선택하고 있어요. 어느 쪽이 저와 맞을까요. 그리고 결혼도 궁금합니다.답> 취미와 진로는 다르며 운에 맞춰가는 것이 우선이므로 걱정할 문제...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04-1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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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08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전영한남·1992년 6월5일 해시생문> 심한 방황타락으로 그동안 부모님 속만 썩이고 주변에 실망만 주어 후회와 눈물뿐입니다. 이제라도 다시 시작하려 하나 처음과 끝을 몰라 더욱 답답하네요.답> 그동안 불운과 악운으로 자신을 이탈하여 갖가지 불행한 사연...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04-0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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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07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안상혁남·1992년 2월1일 유시생문> 장차 기업가가 되어 경제 부강에 뜻을 두는 저와 공무원이 되기를 바라는 부모님과의 갈등으로 매우 복잡합니다. 올바른 길을 알고 싶어요.답> 우선 먼저 알아둘 것은 운명에서 진로문제는 자신의 성격이나 취미에 맞춰가...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03-2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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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06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이찬수남·1977년 8월12일 진시생문> 자전거 대리점을 시작했는데 불안합니다. 사업은 잘되나 동업자와 마찰이 심해 미칠 것 같아요. 둘 다 성격이 급하고 자존심이 강해 양보가 없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답> 시작한 사업은 계속 굳히세요. 앞으로 1...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03-20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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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05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임종수남·1977년 9월15일 사시생문> 친구와 동업하다 모든 걸 다 잃었어요. 1980년 12월24일 진시생인 아내가 매일 이혼만 요구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답> 2년 전 직장을 떠난 것이 이미 불행이 예고된 데다 맞지 않는 동업 시작으로 결정...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03-1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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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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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면 더 볼만한 풍경·소리 ⑤창덕궁 후원서 수성동계곡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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