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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44건)
<제1136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송민형남·1983년 9월19일 신시생문> 우연히 알게 된 1986년 9월 유시생인 여성과 서로 언약은 했지만 제가 군직에 있다보니 멀리 떨어져 있어서 안심이 되지를 않습니다. 변심하지 않고 저와 인연을 맺게 될까요.답> 평소 아주 대범하고 용맹스러운 ...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10-1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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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35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구태영남·1986년 8월30일 유시생문> 9급 공무원 시험에 합격했으나 여기서 이대로 머물러야 할까요? 그동안의 노력을 기울인 것에 비해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한데 해외로의 이민은 어떨런지요.답> 지금 모든 것이 순리대로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직은 ...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10-10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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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33·1134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박상규남·1988년 8월8일 해시생문> 부모님과의 불화로 5년 전에 가출해 집안과 소식을 끊고 살아오다가 지금 사고와 질병으로 시달리고 있어서 이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너무 막연합니다.답> 어느 누구나 세상의 모든 것을 주어진 책무와 지켜야 할 의무...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09-2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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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32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손동준남·1983년 10월20일 술시생문> 저는 외국에서 5년간 공부를 마치고 돌아왔으나 아무것도 되는 일이 없고 적성에 맞는 곳을 찾지 못해 갈등이 심합니다. 지금까지 여자친구도 없습니다.답> 귀하는 아직 운세가 완성되지 못해 목적지에 다다르지 못하...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09-1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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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31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서동원남·1979년 10월29일 미시생문> 저는 아직 결혼을 못했는데 선을 보거나 여자 앞에만 서면 말문이 막히고 부끄럽고 창피함을 느껴 어쩔 줄 모릅니다. 노부모님이 계셔서 걱정이 아주 많습니다.답> 귀하는 매우 내성적인 데다 음성적 기질이 있어 자...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09-1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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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30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노정민남·1975년 5월24일 오시생문> 지금 나날이 빚만 자꾸 늘어나고 있어서 이제는 감당하지 못할 현실에 처해 있습니다. 1981년 11월 오시생인 아내도 떠나고 아무런 희망이 보이지 않습니다.답> 귀하가 타고난 운이 불행합니다. 그리고 성격도 원...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09-0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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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29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한준호남·1981년 8월30일 진시생문> 저는 1982년 2월2일 인시생인 아내와 호프집을 운영하고 있는데 장사가 잘 안되는데다 아내의 짜증으로 불화가 심해 매우 어렵습니다. 장사도 그만두고 이혼도 하고 싶습니다.답> 지금 운영하고 있는 가게는 정리하...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08-2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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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28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김원식남·1976년 10월29일 묘시생문> 저는 봉제 하청공장을 운영하다 자금난으로 지금 벼랑 끝에 서 있습니다. 조금 더 버티면 희망이 있을지 고민이 많습니다. 포기하자니 채무가 문제라 정말 심각합니다.답> 일단 섬유계통과는 전혀 인연이 없습니다. ...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08-2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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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27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문성배남·1972년 10월1일 사시생문> 저는 지금까지 사업과 가정의 실패가 이어져 허덕이다 이제 겨우 재기하고 재혼으로 안정을 찾을 무렵 악성종양을 선고 받고 죽음 앞에 있습니다. 이제 정말 끝인가 두렵습니다.답> 귀하는 좋은 가정에서 태어나 공부도...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08-1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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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26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박승호남·1978년 2월27일 미시생문> 1980년 1월 진시생인 아내와 결혼한지 5년 만에 임신을 했습니다. 그런데 유산을 시키자고 해서 너무 당혹스러운데 혹시 다른 남자의 아기를 가진 게 아닌가 의심됩니다. 답> 현재 태아는 정상적이나 부인의 건강...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08-0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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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24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신동환남·1984년 3월18일 오시생문> 현재 전문의 과정을 마치고 박사과정인데 잘 마칠 수 있을까요. 그리고 1986년 2월 진시생인 여성을 마음에 두고 있는데 부모님의 반대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답> 귀하는 적선지운이라 의학의 선택은 아주 ...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07-24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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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23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오승태남·1974년 6월13일 진시생문> 몇년 전부터 많은 경제 손실과 집안의 잦은 사고와 가정불화 등으로 마음편할 날이 없습니다. 그리고 노력의 대가도 없고 보람 또한 없습니다. 앞으로 나아질 수 있을까요.답> 지금은 시간을 흘려 보내 한계를 벗어나...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07-1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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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21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장영국남·1974년 2월24일 유시생문> 중식요리사로 10여년간 열심히 살아왔으나 친구의 권유로 다른 곳에 투자해 투자금 전부를 잃었습니다. 아직 결혼도 못한 처지인데 앞으로 살아갈 길이 막막합니다.답> 귀하는 매우 성실하고 근면하며 가난과 역경에 지...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07-0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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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20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권승일남·1982년 2월23일 인시생문> 현재 변리사 시험 공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 길이 아니라면 저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막연한 삶이 싫은데 결혼도 아직 못해 걱정이 많습니다.답> 진로선택은 자신을 가지고 계속 진행해 나가도록 하세요. 반드시...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06-2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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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18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김종현남·1989년 11월15일 진시생문> 취업의 길이 멀어 좌절하고 있습니다. 높은 경쟁율에 자신도 없으며 어떤 길로 가야 할지 막연합니다. 진로뿐만이 아니라 여자 문제도 고민이 많습니다.답>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전진 없는 결과는 없습니다. 귀하의...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06-1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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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17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송명진남·1979년 3월16일 유시생문> 저는 이혼을 하고 1981년 1월 사시생인 이혼녀와 재혼을 했는데, 상대가 데려온 아들과 저의 아이들 사이에 불화가 심해 우리 둘 사이도 멀어지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답> 두 분은 이혼의 아픈 경험이 있지만 지...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06-0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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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16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전명훈남·1987년 11월26일 묘시생문> 저는 지금 마땅한 직업 없이 허송세월만 보내고 있는데 이제는 너무 지쳐서 아무거라도 하려고 하는데 너무 막연합니다. 그리고 결혼 문제도 궁금합니다.답> 귀하에게는 현재 해외운이 열려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적응...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05-2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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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15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한병국남·1989년 11월15일 진시생문> 취업의 길이 멀고 너무 높아 좌절하고 있습니다. 높은 경쟁률에 자신도 점점 없어지고 어떠한 길로 가야 할지 막연하고 답답합니다. 진로뿐만 아니라 여자관계도 고민입니다.답> 어떠한 것이든 진행이 없는 결과는 없...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05-2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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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14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권용민남·1979년 9월28일 유시생문> 1979년 6월 사시생인 아내와 함께 장사를 하다 망하여 1976년 3월 진시생인 형님 집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형님이 나가 살라고 하여 난감합니다.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답> 사람의 운은 한 가지가 무...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05-1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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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13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변호섭남·1988년 7월20일 진시생문> 군을 제대했으나 군에 체질이 맞아 아예 다시 직업군인으로 가고자 하는데 천직이 될까요. 아니면 막연하지만 외국으로 떠나고 싶은데 어떨까요.답> 무관운은 틀림없으나 군직보다 경찰직이나 교정직 또는 군무원의 길을 ...
레저/라이프 > 운세   백운비  |  2017-05-0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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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라이프
도시재생 ②강릉 명주동
도시재생 ②강릉 명주동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도시재생 ①서울 문래창작촌과 성수동 수제화거리
도시재생 ①서울 문래창작촌과 성수동 수제화거리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작은축제 ④평창백일홍축제
작은축제 ④평창백일홍축제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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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축제 ③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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