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1.14 01:01
[일요시사 취재2팀] 김준혁 기자 = 14일, 오늘의 날씨는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서해상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그 가장자리에 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5~-2도, 낮 최고기온은 -2~11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대체로 ‘좋음’~‘보통’ 수준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5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km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5.0m, 서해 0.5~2.5m, 남해 0.5~3.5m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한파특보가 발표된 경기 내륙·강원도·충청권·경상권 일부 지역은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지겠고, 그 밖의 전국도 5~8도 안팎으로 크게 떨어지겠다”면서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으니 기온 변화와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kj4579@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을 만나 인사하고 있다. 장 대표와 이 대표는 이날 우 의장과의 접견 자리에서 일방적인 법안 강행 처리에 대한 항의 의사를 밝힐 예정이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왼쪽부터),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6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떡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이날 열린 2026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는 여야 대표를 포함해 우원식 국회의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등이 자리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일요시사 취재2팀] 김성화 기자 =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교수자의 AI 활용 역량과 수업 혁신 실천 능력 강화를 위한 ‘2025 동계 에듀테크 몰입형 교수 워크숍’을 13일 KTX캠퍼스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생성형 AI와 에듀테크를 수업에 적용하는 방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론 전달보다는 교수진이 직접 참여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수업 현장과의 연계성을 높였다. 주요 프로그램은 ▲AI 활용 기반 Active Learning 교수법 ▲디자인 씽킹 기반 문제 해결 수업 ▲AI 기반 영상 제작·편집 마스터 클래스 등으로 구성됐으며 전임 교원 약 90명이 참석했다. 참여교수 간 논의와 실습이 진행됐고 각자의 수업에 맞는 교수법 개선 방안을 검토했다. 워크숍에 참여한 정진화 유아교육과 교수는 “AI 수업 활용에 관한 구체적인 방향을 정리할 수 있었다”며 “세션별로 주제가 명확해 수업 개선 아이디어 도출에 도움됐다”고 말했다. 서동철 에듀테크 교수학습역량지원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은 AI와 에듀테크를 교육 현장에 적용하는 방법을 다루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수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준혁 기자 =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당 윤리심판원에서 제명이 의결되자 “즉시 재심을 청구하겠다”며 반발했다.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의혹이 사실이 될 수는 없다”며 “한 달만 기다려달라는 요청이 그렇게 어려웠느냐”고 토로했다. 이어 “이토록 잔인한 이유가 뭐냐”며 반문하기도 했다. 재심 청구가 예고되면서 제명 처분은 다소 미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민주당은 윤리심판원 결정을 최고위원회에 보고한 뒤 오는 15일 의원총회에서 표결을 추진할 계획이었다. 현직 국회의원의 제명은 정당법 제33조에 따라 당헌 절차 외에 당 소속 국회의원 2분의 1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다. 김 의원의 경우 민주당 의원 총 163명 중 82명 이상이 동의해야 제명 처분이 최종 확정된다. 민주당 윤리심판원은 전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9시간가량 회의를 진행한 뒤, 오후 11시를 넘겨서야 의결을 마쳤다. 김 의원은 회의에 직접 참석해 일부 사안에 대해 ‘징계 시효 소멸’을 중심으로 적극 소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민주당 당규 제7호 제17조는 성범죄를 제외하고는 징계 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3년이 지나면 징계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일요시사 취재2팀] 박정원 기자 = 자신의 측근에게 군정 관련 질문을 했다는 이유로 관내 요양원 여성 사무국장에게 입에 담기 힘든 욕설과 협박성 폭언을 퍼부은 김하수 청도군수가 논란이 확산되자 뒤늦게 고개를 숙였다. 무려 사건 발생 약 10개월 만이자, 피해자가 검찰에 고소장을 접수한 직후다. 김 군수는 13일 청도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적절하고 거친 표현으로 당사자와 군민께 걱정과 실망을 끼쳐드려 공직자로서 깊은 책임을 느낀다”며 공식 사과했다. 김 군수는 “어떤 경우에도 타인을 향한 폭언은 정당화될 수 없음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공적인 책임의 경계를 분명히 인식하고, 당사자가 사과를 받아줄 때까지 진정성을 갖고 사과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논란은 전날(12일) 한 언론을 통해 김 군수의 육성이 담긴 녹취록이 공개되면서 불거졌다. 공개된 녹취와 피해자 측 주장에 따르면, 김 군수는 지난해 3월21일 청도군 관내 A 요양원 원장과의 통화에서 해당 요양원 사무국장 B(60대·여)씨를 지칭하며 “전 뭐라하는 가스나(여자아이를 낮잡아 부르는 말) 있나” “입 주둥아리 함부로 지껄이지 말라고 해라” “죽여버린다” 등의 폭언을 했다. 당시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신임 원내대표(왼쪽)가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진보당 윤종오 원내대표를 예방해 악수하고 있다. 한 원내대표는 지난 11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에서 선출됐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원-당협위원장 연석회의 및 의원총회’에서 피켓을 찢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날 장 대표는 “오늘 아침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만나 민주당의 공천 뇌물과 통일교 유착, 대장동 항소포기 등 특검이 필요한 사안을 논의했다”며 “김병기·강선우·김경 등 3명에 대해 구속수사를 촉구하고 특검을 함께 추진키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원내대책회의에는 한 원내대표와 한정애 정책위의장, 전날 한 원내대표가 임명한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 전용기 원내소통수석부대표 등이 참석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신임 원내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를 예방해 악수하고 있다. 한 원내대표는 지난 11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에서 선출됐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GA, Make America Great Again)’라는 구호에는 늘 전제가 숨어 있다. 미국은 한때 위대했고, 지금은 그렇지 않다는 인식이다. 이 전제는 미국 내부의 상실감과 불안을 정확히 겨냥한다. 제조업의 쇠퇴, 중산층의 붕괴, 정치 엘리트에 대한 불신, 세계를 이끌던 규범 국가라는 자부심의 약화. MAGA는 이 모든 감정의 집합체다. 문제는 이 구호가 향하는 방향이다. 과연 ‘다시 위대하게’라는 말이 미국을 더 강하게 만들고 있는가, 아니면 미국을 혼자로 몰아가고 있느냐다. 트럼프식 MAGA는 동맹을 자산이 아니라 비용으로 본다. 국제 규범은 리더십의 도구가 아니라 족쇄로 인식된다. 협약은 전략이 아니라 거래의 실패로 취급된다. 이런 세계관 속에서 외교는 조율이 아니라 압박이 되고, 동맹은 파트너가 아니라 잠재적 무임승차자로 전락한다. 이 지점에서 MAGA는 ‘Make America Great Again’이 아니라 ‘Make America Go Alone’으로 변질된다. 다시 말해, 미국을 위대하게 만들겠다는 구호가 미국을 혼자로 만드는 선택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냉전 이후 미국의 힘은 군사력만으로 유지되지 않았다.
[일요시사 취재2팀] 박정원 기자 = “오늘 버스 안 옵니다. 다른 교통편 이용하세요.”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무기한 전면 파업에 돌입한 13일 오전, 서울 곳곳의 버스 정류장은 그야말로 혼돈의 도가니였다. 영하의 강추위 속에서 파업 소식을 미처 접하지 못한 시민들은 하염없이 오지 않는 버스를 기다리며 발을 동동 굴렀다. 이날 오전 7시45분쯤 서울 금천구 시흥동 인근의 한 버스 정류장은 출근을 서두르는 시민들이 불안한 눈빛으로 버스 정보 안내 단말기(BIT)를 쳐다보고 있었다. 하지만 전광판 속 서울 시내버스의 위치는 모두 ‘차고지’ 혹은 ‘출발 대기’로만 표시될 뿐이었다. 적막이 감도는 정류장에 활기를 불어넣는 건 이따금 도착하는 경기 면허 버스뿐이었다. 안양에서 서울로 넘어오는 경기 51번 버스가 도착할 때마다 구로디지털단지역 등 환승 거점으로 향하려는 시민들이 한꺼번에 몰려들었다. 이미 만원인 버스에 어떻게든 몸을 싣기 위해 시민들이 안간힘을 쓰는 모습은 흡사 전쟁터를 방불케 했다. 마포구로 출근하는 직장인 이모(33)씨는 “직장까지 가기 위해 탈 수 있는 버스가 총 5개인데, 모두 차고지로 떠서 난감하다”며 “택시타고 역까지 가야 할 판국”이라고
김병주 MBK 회장이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시간차를 두고 김광일 홈플러스 대표이사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했다. 이날 홈플러스 물품구매전단채 피해자들은 법원에 출석하는 김 회장과 김 대표를 규탄했다. 검찰은 홈플러스와 MBK파트너스 경영진이 홈플러스의 신용 등급 하락을 인지한 상태에서 대규모 단기채권을 발행한 후 기습적으로 기업회생을 신청해 투자자들에게 손실을 입혔다고 보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김광일 홈플러스 대표이사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김 대표 앞으로 홈플러스 물품구매전단채 피해자들이 사태를 규탄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일요시사 취재1팀] 안예리 기자 = 초등 돌봄 공백 해소를 목표로 도입된 늘봄학교가 시행 2년 만에 방향을 틀었다. 전 학년 확대를 앞두고 운영 대상이 축소되면서 맞벌이 부부들은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겨울방학이 시작되면서 아이를 맡아줄 학원을 찾아 전전하는 학부모는 속이 탄다. 늘봄학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정규수업 전후와 방과후, 방학 기간까지 학교가 돌봄과 교육을 함께 제공하는 제도다. 오전 시간대부터 방과 후까지 학생을 학교 안에서 보호하고, 놀이·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늘 함께 돌본다’는 의미에서 ‘늘봄’이라는 명칭이 붙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늘봄학교는 기존 초등 돌봄교실과 방과후 학교를 통합·확장한 형태다. 기존 돌봄교실은 맞벌이 가정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해야만 이용할 수 있었고, 학교별 수용 인원이 제한돼 대기자가 발생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늘봄학교는 이 같은 한계를 보완한다는 취지에서, 맞벌이 여부와 관계없이 희망하는 학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늘봄학교는 저출생 문제의 원인 중 하나로 지적돼 온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정책으로 추진됐다. 맞벌이 가구 비중이 꾸준히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가진 회동에서 의자를 당겨 떨어진 자리를 가까이 하고 있다. 이날 회동에서 장 대표와 이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김병기·강선우 의원의 공천헌금 의혹과 전재수 의원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등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 도입 방안을 논의한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오른쪽)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가진 회동에서 악수하고 있다. 이날 회동에서 장 대표와 이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김병기·강선우 의원의 공천헌금 의혹과 전재수 의원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등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 도입 방안을 논의한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일요시사 취재2팀] 김준혁 기자 = 13일, 오늘의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차차 맑아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다만 일부 지역에선 오전까지 비나 눈이 내리기도 하겠다. 전날을 포함한 이날까지 예상 강수량은 ▲강원 내륙, 산지 5mm 안팎 ▲경기 남동부·충청권·울릉도·독도 5mm 미만 ▲서울·인천·경기 남서부·전북·경북 북부 내륙, 북동 산지 1mm 안팎이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 내륙, 산지 3~8cm ▲경기 남동부·충북 중, 북부 1~5cm ▲충남 내륙·경북 북동 산지 1~3cm ▲서울·인천·경기 남서부·충북 남부·전북 동부·경북 북부 내륙 1cm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8~5도, 낮 최고기온은 -6~8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대체로 ‘좋음’~‘보통’ 수준이겠다. 다만 충청권·호남권·제주권은 한때 ‘나쁨’ 수준을 보이기도 하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3.5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km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5~5.
[일요시사 취재2팀] 김준혁 기자 = 국내 보안업계 선도기업 에스원이 ‘2026년 보안 트렌드’를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자사 고객 2만7207명을 대상으로 지난 2~6일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범죄·사고 통계를 종합해 분석한 결과다. 에스원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보안이 특정 시설이나 기업을 넘어 일상 전반으로 확산되는 점에 주목해 산업현장·주택 등 공간별 트렌드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를 토대로 에스원은 올해 보안 트렌드를 ‘AI가 바꾸는 보안 패러다임, Detect(탐지)에서 Predict(예측)’로 선정했다. 산업현장부터 주택까지 모든 영역에서 사고 후에 문제를 확인하는 기존 방식의 한계가 공통적으로 지적됐고, AI 기반 사전 감지·예측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뚜렷하게 나타났기 때문이다. 에스원은 공간별 세부 트렌드로 ▲공장·창고, ‘예측형 AI 안전관리’ 각광 ▲무인매장 보안, ‘사후 확인’에서 ‘즉시 대응’으로 전환 ▲관공서·학교, ‘예방형 스마트 시설관리’ 도입 확대 ▲주택, 홈 보안 ‘잠금 장치’에서 ‘감시 장비’로 진화 등 4가지를 제시했다. 사고 시 사후 대응 중심 안전관리 한계 공장·창고, ‘예측형 AI 안전관리’ 각광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도
진성문 감독(왼쪽부터)과 배우 차주영, 이수혁, 정지소가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시스터>의 언론배급시사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영화 <시스터>는 거액의 몸값을 노리고 언니를 납치한 해란(정지소)과 모든 것을 계획한 태수(이수혁), 그리고 이를 벗어나려 극한의 사투를 펼치는 인질 소진(차주영) 사이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는 납치 스릴러 영화로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