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서울 노원구 삼육대 체육관에서 열린 ‘2027학년도 수시모집 미술 실기고사’에 응시한 수험생들이 미술 실기고사를 치르고 있다.
삼육대 아트디자인학과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59명 모집에 1280명이 지원해 21.69대 1의 전체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실기고사는 ‘기초 디자인’과 ‘발상과 표현’ 두 과목으로 치러졌다. 체육관을 가득 메운 응시생들은 긴장감 속에서도 각자의 개성과 예술적 역량을 작품에 담아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