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의원이 1일 서울 영등포구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추석맞이 홈플러스 살리는 장보기 캠페인’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는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을지로위원회 위원장과 우 의원, 채현일·권향엽·김남근·이강일·이훈기 등 의원들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노조 조합원들이 참여했다.
한편, 서울회생법원은 오는 2일 오후3시,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 의결을 위한 관계인집회를 연다. 관계인집회는 기업회생 절차에서 채권자와 담보권자, 주주 등 이해관계인이 회생계획안을 심리하고 가결 여부를 결정하는 절차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