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인성, 조여정, 이창동 감독, 전도연, 설경구가 25일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 제작보고회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해고 노동자 부부와 다큐멘터리 감독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가능한 사랑>은 오는 9월23일 극장 개봉 뒤 11월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배우 조인성, 조여정, 이창동 감독, 전도연, 설경구가 25일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 제작보고회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해고 노동자 부부와 다큐멘터리 감독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가능한 사랑>은 오는 9월23일 극장 개봉 뒤 11월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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