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트로트 가수 아라가 신곡 ‘공복혈당’으로 활동 중이다. 중독성 강한 EDM 비트 위에 공복혈당 관리의 중요성을 담은 곡이다. ‘체크 체크 체크’란 반복적인 훅과 직관적인 가사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르며 자연스럽게 건강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아침 공복 상태에서 느끼는 현실적인 고민과 혈당 관리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풀어내어 많은 이들의 공감을 끌어낸다.
신곡 ‘공복혈당’으로 활동
현실 고민과 어려움 솔직하게
소속사 측은 “식단 조절과 운동이 쉽지 않은 일상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건강을 지키려는 의지를 담아 듣는 이들에게 작은 동기 부여를 전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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