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후보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정 후보는 “일 잘하는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기대는 꺾이지 않았지만 전통적 지지층의 마음이 식은 것이 문제다. 대통령의 지지율을 끌어올리려면 정청래가 필요하다”며 “제가 당선되는 즉시 대통령 지지율이 5%p 정도 오르고, 당대표직을 수행하면서 빠른 시간 안에 10%p가 오르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