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김 전 총리는 “당대표 책임하에 2027년 서울시장, 강릉 국회의원 보선 준비 작업을 즉각 시작하고, 선거 후 당대표 재신임을 물어 무너진 책임정치, 윤리를 재확립할 것”이라며 “일주일 후 당과 정부, 나라의 명운이 갈려있다.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도울 것인가, 흔들 것인가가 전대의 본질이고 선택의 본질”이라고 말했다.
또, 김 전 총리는 △호남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 추진 △현대자동차 새만금 투자 가속화 △서울 제2 광화문 당사 개설 등 청년 정책 추진 △수도권과 강원 내 일부 지역의 역차별 완화 △조국혁신당과의 협력 등 민주진보 연대 개시 △주택공급 및 기본사회 정책 추진 등의 공약을 발표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