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시사 취재2팀] 김해웅 기자 = 롯데칠성음료가 올해 출시한 신제품 ‘펩시 엑스트라 피즈(EXTRA FIZZ)’를 알리기 위해 내달 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서 ‘펩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부산 사직야구장을 찾는 야구팬들이 펩시 엑스트라 피즈만의 짜릿한 탄산감과 상쾌한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날 경기장을 방문하는 입장객 전원에게 펩시와 롯데 자이언츠의 협업 디자인을 적용한 한정판 ‘펩시 반팔 하키티’를 증정해 관중석을 펩시 브랜드 컬러로 물들이며 응원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경기 중에는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펩시 브랜드와 제품을 주제로 한 ‘펩시 OX 퀴즈’, 시원하고 짜릿한 탄산감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펩시 엑스트라 피즈의 짜릿함을 보여줘’ 이벤트, 펩시 광고모델처럼 재치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펩시 광고모델 챌린지’ 등이 진행된다.
8월2일 롯데 팬에 신제품 ‘펩시 엑스트라 피즈’ 홍보
입장객 전원에 ‘펩시 반팔 하키티’ 증정
참여형 이벤트와 다양한 경품 마련
이벤트 참가자와 우수 참가자에게는 펩시 모자를 비롯해 펩시 및 게토레이 티셔츠, 게토레이 에코백, 게토레이 파우더 제품 등 다양한 굿즈를 증정해 현장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펩시 엑스트라 피즈의 짜릿한 탄산감과 시원한 매력을 야구팬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페스티벌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펩시 브랜드를 더욱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6월 탄산 지속성을 강화한 펩시 엑스트라 피즈를 선보였다. 탄산 기포를 미세하게 형성시켜 탄산감이 오래 지속되도록 특수 공법을 적용했다. 펩시 특유의 상쾌함은 그대로 살리고 탄산 함량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펩시 오리지널 대비 당류와 칼로리를 약 30% 낮춰 언제 어디서든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다.
<haewoong@ilyosi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