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습니다.” <첫 끼의 기적>은 수년간 저자가 강조한 채소·과일식의 완전체이자 결정판이다. 저자는 사람들이 자신의 의지로 건강해지도록 첫 끼를 선택하는 힘을 길렀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책을 썼다. 저자도 한때 병원을 찾아 각종 검사를 받고 약도 먹었지만 소용없었다. 답답한 마음에 한약학과에서 공부했고, 음식의 중요함을 깨달았다. 그렇게 채소·과일식의 효능을 알린 건강 전문가로서 저자는 하루하루 무엇을 먹느냐가 건강을 실현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임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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