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가수 서희라가 애틋하고 두근거리는 감정을 담은 트로트 신곡 ‘사랑할래요’로 활동 중이다. 마음을 사로잡은 상대방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그 사랑이 이뤄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했다.

가까이 오가는 작은 순간에도 크게 반응하는 짝사랑으로 시작해 상대에게 자신의 마음을 분명하게 전하려는 시도를 그렸다.
마음 사로잡은 상대방에게…
트로트 신곡 ‘사랑할래요’
서희라는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실력파다. 2019년 ‘꽁냥꽁냥’으로 데뷔했고, 이번에 본명 박민주에서 서희라로 활동명을 변경했다. ⓒ당돌엔터테이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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