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2026. 5. 14.자 ‘<단독> 군인공제회 갑질 논란 강남 웨딩홀 스캔들’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공우이엔씨의 계약 종료 통보는 위탁관리 계약상 계약기간 만료에 따른 종료 예정 통보였고, 계약기간 중 포시즌앤강남을 일방적으로 퇴출하거나 계약을 임의로 해지한 것이 아니었고, 예식장은 공우이엔씨가 운영하는 영업장으로, 예약·정산·매출 관리 등은 위탁관리 계약상 공우이엔씨의 업무 영역이고, 공우이엔씨가 포시즌앤강남의 독립적 운영권을 부당하게 침해한 것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 공우이엔씨는 “화환 수거와 관련해 공우이엔씨 또는 그 담당자가 특정 업체와 비정상적으로 유착하거나 월 200만원 내지 300만원, 합계 4000만원 이상 상당의 사익을 취득하거나 협력업체 선정 과정에서 공우이엔씨 또는 그 담당자가 리베이트를 수수했다는 의혹은 근거가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