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시사 취재2팀] 김준혁 기자 = 4일, 오늘의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수도권과 강원도는 낮 동안 가끔 구름이 많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는 제주도 부근 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다. 이에 따라 일부 지역은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 남부·제주도 30~80mm(최대 150mm 이상) ▲경남 서부 남해안 20~60mm ▲광주·전남 북부·전북·부산·울산·경남(서부 남해안 제외) 5~40mm ▲대전·충남 남부·충북 남부·대구·경북 남부 5~1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3도, 낮 최고기온은 26~32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대체로 ‘좋음’~‘보통’ 수준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km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서해·남해 0.5~1.5m로 예상된다.
일요일인 5일은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다.
이날 우리나라는 제주도 부근 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과 그 위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 곳곳에 장맛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라권·부산·경남 남해안·지리산 부근 30~80mm ▲충청권·울산·경남 내륙(지리산 부근 제외)·대구·경북·제주도 20~60mm ▲서울·인천·경기·강원 중부 및 남부 5~2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3도, 낮 최고기온은 25~31도로 예보됐다.
바다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km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서해·남해 0.5~2.0m로 예측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안팎으로 올라 덥겠으니, 온열질환 등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kj4579@ilyosi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