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트로트 가수 나영이 폴카풍의 레트로한 ‘못난 내 사랑’으로 활동 중이다. 1990년대 과거로 되돌아간 듯한 곡이지만, 페이소스한 가사가 가슴을 울컥거리게 한다. 나영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돋보인다.
<미스트롯3> TOP7에 오른 나영은 나이를 뛰어넘는 감정 해석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주목받았다.
폴카풍 레트로 ‘못난 내 사랑’
페이소스한 가사에 가슴 울컥
과하지 않은 발성과 흔들림 없는 음정, 노래의 서사를 차분하게 끌고 가는 표현력은 심사 과정 내내 강점으로 언급됐다. 맑은 음색 속에 담긴 깊은 정서는 시간이 흐를수록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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