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글로벌 탤런트 페어(2026 GLOBAL TALENT FAIR)를 찾은 구직자들이 채용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글로벌 탤런트 페어는 국내 최대 일자리 박람회로, 지난 2023년부터 산업부와 노동부의 3개 일자리 박람회를 통합해 열리고 있다.
올해는 외투기업 137개사와 구인기업 121개사, 외국인유학생 구인기업 100개사 등 총 358개사가 참여한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