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시사 취재2팀] 김준혁 기자 =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원작의 핵심 콘텐츠 ‘각성’이 새롭게 추가됐다. 특정 성장 단계에 도달한 영웅을 한 단계 더 성장시킬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이용자들은 ‘파편 복원’ 미션을 통해 복원도를 달성한 후 ‘각성석’을 사용해 영웅을 각성시킬 수 있다.
각성 시 전투 중 게이지를 모아 사용하는 ‘각성기’가 새롭게 열리며, 기존 스킬과 외형 및 효과 등도 변화해 한층 화려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영웅별 ‘전용 장비’를 업데이트 했다. 기본 능력치를 제공하는 ‘공용 장비’와 특정 영웅 장착 시 추가 고유 능력치가 부여되는 ‘전용 장비’로 구분된다.
또 전용 장비에 ‘재생’ ‘탄성’ ‘파쇄’ 등 전용 고유 능력치를 추가 부여할 수 있는 ‘조율’ 기능을 함께 선보여 이용자들에게 한층 더 깊이 있고 전략적인 영웅 육성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첫 각성 영웅 ‘실베스타’도 새롭게 합류했다. 자체 생존력과 피해 능력이 크게 상승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함께 선보인 신규 천상의 수호자 소속 영웅 ‘스쿨드’는 적이 마법 취약 상태일 때 더욱 위협적인 성능을 발휘하는 스킬을 보유했다.
업데이트 기념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모험 스테이지 클리어, 전설 영웅 획득 시 각성석, 전용 장비 선택 상자 등을 지급하는 ‘각성 원정대’를 실시하며, 7일동안 게임에 출석만 해도 빛나는 스킬 강화석, 펫 소환 이용권, 영웅 소환 이용권을 선물하는 1주년 감사 출석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외에도 영웅 성장 및 콘텐츠 플레이 등 인게임 미션을 완료하고 별의 결정, 영웅 소환 이용권, 전용 장비 위시 소환 이용권 등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한편, 지난해 5월15일 국내 정식 출시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스토리 및 전투 시스템 등 주요 게임 요소를 계승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한층 향상된 재미를 선사한다. 출시 당일 7시간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 5일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와 네이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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