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서울 서대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현장에서 관계자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지난 26일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슬라브 일부가 무너지면서 감리단장과 현장소장, 외부전문가 등 3명이 숨지고 서울시 공무원 2명과 서대문구 공무원 1명 등 3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시는 현재 해당 구간 교통을 통제하고 안전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소방과 경찰, 한국철도공사 등 관계기관은 현장 수습 및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