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에 운행 시작한 강남 심야 자율주행 택시가, 약 17개월간 7754건을 운행됐습니다.
현재는 하루 평균 24건으로 수요도 높다고 합니다.
그동안 자율주행기술로 인한 사고 발생은 무려 0건.
따라서 이제는 정식 교통수단으로 도입하며 유료로 전환됐습니다.
오후 11시에서 오전 5시까지 운행하며, 점차 주간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기존처럼 동일하게 ‘카카오T(택시)’ 앱을 통해 호출이 가능하며, 결제를 위해서는 사전에 카드를 앱에 등록해야 합니다.
그럼 이제 요금은 얼마냐는 건데요.
서울 택시와 기본 요금이 동일하며 심야할증이 붙습니다.
오후 10시에서 11시, 오전 2시에서 4시에는 5800원. 오후 11시에서 오전 2시는 6700원.
오전 4에서 5시는 4800원.
하지만 거리와 시간에 따른 추가요금은 없다고 하네요.
참고로 강남 지역 내에서 이동할 경우에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sk9958@ilyosi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