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주도헌법개정전국네트워크 등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과 개헌 찬성 국회의원들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지방선거 동시개헌안 가결 촉구 기자회견’에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지난 4월3일 국회의원 187명이 발의한 헌법 개정안에 대한 국회 표결을 앞두고 있다”며 “이러한 가운데 아직까지도 국민의힘은 당론으로 개헌 반대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정치적 계산에 몰두해 시대적 과제를 이룰 순간을 놓치는 과오를 저지르지 말고 표결에 동참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