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2026 올해의 우수게임’ 3관왕

2026.09.15 17:20:43 호수 0호

‘몬길: STAR DIVE’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스톤에이지 키우기’ 수상

[일요시사 취재2팀] 김해웅 기자 =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몬길: STAR DIVE’(개발사 넷마블몬스터, PC/모바일), ‘일곱 개의 대죄: Origin’(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 PC/콘솔/모바일), ‘스톤에이지 키우기’(개발사 넷마블엔투, 모바일)등 자사 게임 3종이 ‘2026 올해의 우수게임’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6 올해의 우수게임’은 국산 게임 창작 활성화 및 게임업체의 제작 의욕 고취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상으로 몬길: STAR DIVE,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스톤에이지 키우기가 ‘일반게임 블록버스터’ 부문을 수상했다.

몬길: STAR DIVE는 2013년 출시 후 큰 사랑을 받으며 모바일 수집형 RPG 장르의 대중화를 이끈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으로,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캐릭터와 스토리 연출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 컬렉팅’ 시스템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 플레이와 박진감 넘치는 전투 액션이 특징이다.

넷마블몬스터 김건 대표는 “몬길: STAR DIVE 출시 후 큰 사랑을 보내주시는 이용자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수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이용자분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고 오래도록 즐겁게 플레이하실 수 있는 게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 ‘올해의 우수게임’ 
나란히 ‘일반게임 블록버스터’ 부문 수상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RPG다. 이용자는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며 다양한 영웅을 교체해가며 펼치는 전투와 영웅들의 조합에 따라 변화하는 합기, 무기와 영웅 조합을 활용한 다채로운 액션 등을 즐길 수 있다.

넷마블에프앤씨 구도형 대표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이 선정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게임을 사랑해 주신 이용자분들의 관심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이번 수상을 격려와 응원으로 삼아, 앞으로도 일곱 개의 대죄: Origin만의 차별화된 재미와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통해 더욱 좋은 게임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2억명이 즐긴 스톤에이지 IP의 최신작이다. 6명의 조련사와 18기의 펫을 조합해 24기에 달하는 군단급 덱을 구성하고 나만의 전략을 펼칠 수 있으며, 간편하고 직관적인 시스템을 탑재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엔투 권민관 대표는 “스톤에이지 키우기에 큰 사랑을 보내주신 이용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마침 오늘 스톤에이지 키우기가 0.5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선보였다. 앞으로도 꾸준히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하며 이용자분들이 오래도록 즐겁게 게임을 플레이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eawoong@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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