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장동혁 “보완수사권 폐지...경찰 마음껏 사건 암장할 수 있게 돼”

2026.09.09 12:23:11 호수 0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안전-경찰 수사통제권 통제·개선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장 대표는 “10월1일 검찰이 해체되고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 경찰은 더 마음껏 사건을 암장할 수 있게 된다. 경찰에게 수사종결권을 주고, 검찰의 수사 지휘를 폐지한 문재인·이재명·민주당 정권이 범인”이라며 “지금 법무부에 필요한 것은 대통령 한 사람의 공소를 없애는 일이 아니라, 형사 사법 체계의 혼란을 막고 국민의 권리를 지키는 일이다. 가장 중요한 원칙은 하나다. 수사의 시작부터 종결까지 어느 한 기관이 독점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저작권자 ©일요시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문조사

진행중인 설문 항목이 없습니다.






Copyright ©일요시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