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건영 여당 간사(오른쪽)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제3차 청문회에서 윤상현 위원장이 정회를 선포하자 회의실을 나서고 있다.
이날 윤 간사는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이 (이달) 18일로 예정된 (재검표 일정을) 연기해야 된다는 내용의 보도가 나오고 있다”며 “올림픽 공원 상황이 지금 두 달이 넘어가고 있는데, 대한민국에서 이런 불법 상황이 두 달 이상 지속된 것 자체가 이유 여하를 떠나 심각하다고 본다”고 밝혔다.
한편, 야당은 특검 수사와 연계를 위해 재검표 일정을 연기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면서 두 차례 정회가 이어지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