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머드축제는 1998년 시작으로 올해 제29회를 맞았다.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패밀리존’과 ‘일반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워터파크존’, 반려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멍드존’ 등의 공간이 마련됐다. 보령 대천해수욕장 머드엑스포광장에서 지난달 24일 개막한 축제 현장을 찾았다. ⓒ글·사진 = 천재율 기자


보령머드축제는 1998년 시작으로 올해 제29회를 맞았다.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패밀리존’과 ‘일반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워터파크존’, 반려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멍드존’ 등의 공간이 마련됐다. 보령 대천해수욕장 머드엑스포광장에서 지난달 24일 개막한 축제 현장을 찾았다. ⓒ글·사진 = 천재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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