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에서 열리는 14번째이자 마지막 ‘별들의 축제’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나눔 올스타(LG·키움·NC·KIA·한화)가 드림 올스타(KT·두산·삼성·SSG·롯데)를 10-2로 완파했다. 나눔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올스타전에서 승리했다. 현장을 뜨겁게 달군 별들을 모아봤다. ⓒ뉴시스


잠실에서 열리는 14번째이자 마지막 ‘별들의 축제’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나눔 올스타(LG·키움·NC·KIA·한화)가 드림 올스타(KT·두산·삼성·SSG·롯데)를 10-2로 완파했다. 나눔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올스타전에서 승리했다. 현장을 뜨겁게 달군 별들을 모아봤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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