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앞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날 금통위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를 기존보다 0.25%포인트 높인 2.75%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한은의 기준금리 인상은 지난 2023년 1월13일 이후 무려 3년6개월 만으로 그간 인하하거나 유지해 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앞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날 금통위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를 기존보다 0.25%포인트 높인 2.75%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한은의 기준금리 인상은 지난 2023년 1월13일 이후 무려 3년6개월 만으로 그간 인하하거나 유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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