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래 만나기 힘드네
여배우 A는 만나는 상대역마다 나이 차이가 큰 편.
대세 배우도 있고, 연기력 최고의 대배우도 있어 이해는 된다는 분위기.
그러면서도 팬들은 나이대가 비슷한 또래 배우와 연기했으면 하는 바람 중.
자리만 지키면 땡?
민주당 전당대회 처음과 끝이 정청래 전 대표의 고향인 충청에서 진행됨.
여기에 최근 정 전 대표가 ‘호남 갈라치기’에 앞장서고 있다는 비판이 함께 나오면서 공정성 논란에 불이 붙음.
정청래 지도부와 호흡을 맞춘 조승래 전 사무총장이 “애먼 불공정 시비 말고 국가 어젠다를 토론하자”고 했지만, 호남마저도 쪼개지면 총선은 물론 대선까지 보장할 수 없음.
가뜩이나 정 전 대표를 향한 불만이 많은 만큼 “제2의 안철수”라는 뒷말까지 나오는 모양.
궁색한 끼어들기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가 아이돌 그룹 리센느의 리더 원이가 말했던 “무섭노”에 대해 연이어 ‘일베’를 거론.
원이의 고향은 경남 거제로 알려져.
조 전 대표의 강경한 반응에 대해 “조 전 대표의 정치적 상황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
재보궐선거에서는 3등으로 낙선했고, 당명도 바뀔 가능성이 있으며, 더불어민주당은 전당대회를 앞두고 있어 정치적 관심을 얻을 방법이 궁색했을 거라는 지적.
정치인에게 가장 두려운 것은 잊혀지는 것이라고.
김태효 수사 분수령
12·3 비상계엄 당시 미국 등에 계엄을 정당화하는 메시지를 전달한 의혹을 받는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의 구속영장 청구.
김 전 차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시로 외교부 공무원을 통해서 미국 등 주요 우방국에 계엄 정당화 메시지를 전달한 혐의.
김 전 차장이 전달한 메시지에는 비상계엄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행위이며 야당이 헌법 질서를 파괴해 정치적 시위에 나선 것이라는 취지의 내용 담겨.
500억 미상환?
수성웹툰 최대주주인 투믹스홀딩스가 보유 주식 일부에 담보 설정한 것을 두고 미지급 잔금과 관련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담보권자는 금융기관이 아닌 투믹스의 전 대주주.
담보 사유에는 ‘투믹스 인수 잔금’으로 기재.
2022년 인수 당시 지급하지 못한 잔금에 이자가 더해져 현재 미상환 원리금이 약 500억원 규모에 달한다고.
자체 매출이 거의 없는 투믹스홀딩스의 재무 상황을 감안할 때 잔금 상환 능력에 의문도 제기.
최대주주 지분 일부가 반대매매된 상황까지 겹치면서 추가 담보권 행사 가능성을 우려하는 시각도.
편의점 연장 공방
모 편의점 본사가 가맹점 계약 연장 과정에서 약속했던 지원을 두고 점주와 갈등을 빚는 중.
폐점을 앞둔 점주에게 추가 운영을 요청하며 월세 지원과 재고 처리 등을 약속했지만, 계약 연장 이후 말이 달라졌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특히 24시간 운영에도 낮은 수익과 폐점 지연에 따른 부담까지 떠안았다는 점주 불만이 이어지는 상황.
본사 측은 해당 지원 내용을 점주와 협의 완료했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