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정부와 정교유착 혐의로 기소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한 총재는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게 현금 1억원을 건넨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윤석열정부와 정교유착 혐의로 기소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한 총재는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게 현금 1억원을 건넨 혐의 등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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