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상익
남·1973년 4월21일 해시생
문> 1979년 3월생인 착하던 아내가 갑자기 태도를 바꿔 이혼을 했습니다. 그러나 아직 미련이 많이 남아 재결합하려고 하는데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답> 부인은 귀하를 떠나 또 다른 인생을 시작해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부인의 심성은 매우 착하나 본인에게 닥친 악운을 이길 수 없어 안정과 행복을 스스로 깨고 험난하고도 고달픈 운명으로 불행의 늪에 빠지게 됩니다. 부인은 또 무지의 환상에만 도취되어 귀하와 자녀를 잊어버린지 오래이고 이미 3년 전부터 불륜으로 이어져 마약 중독자를 연상케 합니다. 잘못된 미련은 평생을 망치게 되니 빨리 포기하세요. 귀하의 상처는 현실이지만 미래의 행복을 위해 냉정하세요. 운이 회복되며 인연은 내년에 만나게 됩니다. 직장은 계속되고 곧 안정을 찾게 됩니다.
성영아
여·1989년 11월10일 해시생
문> 성형 병원 상담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나이도 있고 천직을 찾고 싶습니다. 또 결혼도 하고 싶지만 아직 저의 마음을 열어줄 상대가 없습니다.
답> 일단 지금의 직장을 잘 지키고 미래를 여유 있게 준비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세요. 3년 후 전직하고 현재를 지켜야 합니다. 교육계나 문화(학원 포함) 쪽을 준비하세요. 성공을 만드는 중요한 길이 됩니다. 너무 쉽게 포기하고 끈기가 없는 성격과 한곳에 집중하지 못하여 완성이 없고 언제나 미결인 것을 주의하십시오. 지금부터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때가 됐습니다. 운세가 보장돼 많은 행운이 적극적으로 돕습니다. 연분은 토끼띠나 한살 연하인 말띠 중에 있습니다. 단, 3월생은 제외입니다. 소개나 중매로 만나게 되며 결혼은 내년이며 만족하게 됩니다.
김윤도
남·1979년 5월23일 오시생
문> 의류 부자재업을 운영하다가 어려움에 문을 닫고 길을 헤매고 있습니다. 1989년 4월생인 아내의 잦은 가출로 인해 이혼을 생각 중인데 아이들이 걱정돼 많이 망설여 집니다.
답> 지금까지 매우 불행했습니다. 부인과 함께하는 한 불행은 계속됩니다. 부인의 잦은 가출은 단순한 것이 아니라 귀하와의 악연에서 비롯된 것이므로 헤어지는 것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부인의 심기가 자주 변하는 것은 귀하와 같이 있으면 싫고, 떠나면 외로워지는 이중 고통에서 방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 남자 관계는 없으나 탈선의 위험은 항상 있으며 올해 귀하 곁을 떠납니다. 두 분은 서로 갈 길이 다르며 재혼으로 가정의 불행은 끝납니다. 가정 경제가 우선 급하니 돈 버는 데 집중하세요. 일시에 해결은 안 되나 일단 안정은 찾게 됩니다. 직장에 다니게 됩니다. 진행하세요.
추진아
여·1982년 9월10일 미시생
문> 지금까지 두 번 결혼에 실패하고 현재 식음료 가게를 운영하고 있지만 점점 더해가는 적자경영에 한숨만 짓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남자가 많은데 인연은 있을까요?
답> 독신의 각오로 미래를 대처해 나가세요. 남편 운이 없습니다. 가정을 이루게 되면 모든 것을 잃고 건강마저도 무너지게 됩니다. 지금까지의 지나온 사례가 잘 입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격이 너무 강하고 독하여 주변과 인간적인 감정 대립이 많이 발생하고 고집이 너무 세고 오기 또한 많아 항상 적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동안의 생활 여건이 자신을 나쁘게 만들었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생각이며 본인 스스로가 깨우치고 반성을 하여 모든 것을 참회하는 입장에서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꿔 나가야 합니다. 가게 정리는 내년 봄이 호기입니다. 다음에는 향토 음식 쪽으로 성공합니다. 전업하세요. 성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