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테이큰’ 김부장이 드라마판를 접수했다. 지난달 26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 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복수 액션이다. 소지섭이 김부장 역을 맡은 이 드라마는 단 2회 만에 전국 시청률 15%를 돌파했다. 2021년 <펜트하우스3> 이후 채널 드라마 최초다.


‘한국판 테이큰’ 김부장이 드라마판를 접수했다. 지난달 26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 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복수 액션이다. 소지섭이 김부장 역을 맡은 이 드라마는 단 2회 만에 전국 시청률 15%를 돌파했다. 2021년 <펜트하우스3> 이후 채널 드라마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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