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종합특별팀이 파견 검사 2명을 추가로 확보.
최근 법무부로부터 대구지검 이상돈(변호사시험 6회) 검사와 수원지검 안산지청 박달재(변호사시험 10회) 검사를 파견받아.
권영빈 특검보 휘하에서 내란 혐의 사건을 맡은 강남수(사법연수원 31기) 전 서울서부지검 중요경제범죄수사단 부장검사는 신임 법무부 감찰관으로 임명.
특검팀 안팎에서는 두 달도 남지 않은 수사 기간으로 인해 너무 늦어버린 파견이라는 말이 나와.
패배 원인 어디에?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캠프는 아직도 멍한 상태라고.
질 거라고 생각 못 했던 만큼 후폭풍이 어마어마하다고.
외부에서는 최대한 말을 아끼면서 패배 원인 분석하는 데 전념할 예정.
이에 정 후보를 가장 많이 띄워줬던 X(구 트위터) 사용자들은 “깊게 생각할 필요도 없다. 여성의당 공약 참고하시라”라며 여성 공약이 약했던 점을 꼬집는 등 직접 원인을 분석해주기도.
부푼 희망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지지자들이 한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다고.
“한 의원의 복당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꾸준히 밝힌 국민의힘 김도읍 의원이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하자, 한 의원의 복당이 일사천리로 해결될 거로 생각하는 지지자들도 있다고.
심지어 일부 지지자들은 “한 의원이 복당하면, 대권 후보가 될 것이고, 대통령 당선도 가능하지 않겠느냐”는 의견도 밝힌다고.
보험사의 허위 청구?’
대형 손해보험사가 자동차 수리 보험금 지급 과정에서 실제 시공 여부가 불분명한 항목까지 견적에 포함했다는 의혹이 제기.
한 접촉사고 피해 차량의 수리비 약 400만원 가운데 100만원 상당이 차량 보호필름(PPF) 시공비로 책정됐으나, 차량에는 해당 필름 시공 흔적이 없었다는 주장.
차주 측은 담당자와의 통화 과정에서 허위 청구를 인정하는 취지의 발언이 있었다고.
업계에서는 일부 공업사가 보험 견적을 부풀리는 관행이 존재한다는 지적도.
만약 실제보다 높은 금액이 지급될 경우, 사고 차주의 보험료 할증 부담도 커질 수 있어 소비자 피해 우려가 제기.
가사도우미 플랫폼 논란
가사도우미 중개 A플랫폼을 둘러싸고 이용자 피해 사례가 잇따르며 논란이 커지는 분위기.
일부 이용자들은 현금 분실과 무단 취식, 수도요금 폭탄 등 각종 피해를 겪었다고 주장하기도.
특히 문제 발생 이후 플랫폼이 적극적으로 개입하지 않고 파트너와 직접 해결하라는 취지의 안내를 받았다는 말까지 나오며 불만이 커지는 상황.
회사 측은 사고 발생 시 전담팀을 통한 조사와 보상 절차를 운영하고 있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짐.
장기 연애 끝은…
가수 겸 배우 수영과 배우 정경호가 헤어짐. 무려 14년을 사귀었다는데 끝내 결혼까지 가지 못했다고.
누리꾼 사이에서는 결혼을 위해 준비하는 모습을 본 적 있다는 목격담까지 나왔지만, 결말은 이별.
티파니와 변요한의 결혼설이 나올 무렵에 이미 헤어졌다는 말도 있음.
알려진 게 최근일 뿐 이별 자체는 꽤 오래됐다는 풍문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