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예감> 깊이 있는 음색 한여름

2026.06.01 02:25:35 호수 1586호

이별 후 아픔 담담하게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뛰어난 미모와 맑은 음색, 가창력을 고루 갖춘 가수 한여름이 ‘보통 여자’로 활동 중이다. 이별 후 아픔을 솔직하고 담담하게 풀어낸 발라드곡. 아무렇지 않은 척 지내는 상대와 달리 여전히 엉망인 하루에 괴로워하는 이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한 가사가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이별의 아픔에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

특히 이 곡은 SG워너비, 씨야, 다비치, 임영웅 등 수많은 아티스트의 명곡을 탄생시킨 ‘히트 메이커’ 조영수가 작곡했다.

아무렇지 않은 척 ‘보통 여자’
‘히트 메이커’ 조영수 작곡 화제

조영수 특유의 서정적인 멜로디 라인과 한여름의 깊이 있는 음색이 만나 애절한 발라드가 탄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포고엔터테인먼트
 

<kangjoomo@ilyosisa.co.kr>

저작권자 ©일요시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문조사

진행중인 설문 항목이 없습니다.






Copyright ©일요시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