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기증하고 있는 독립 유산 사냥꾼 기업
일제강점기에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들, 그 분들의 유산은 세계에 흩어져 떠돌고 있는데요.
하지만 국가 예산으로 전부 사오기는 힘든 상황입니다.
여기서 한 기업이 나서서 경매에 참가, 낙찰받은 유산을 그냥 기증했는데요.
이 기업은 바로 스타벅스 코리아.
3·1 운동 민족대표 33인 오세창, 대한민국 임시정부 창립 멤버 신익희, 도산 안창호, 백범 김구 등 지금까지 독립 유산 13점을 기증했습니다.
이 외에도 매년 잊지 않고 3·1절과 광복절에 한정판 상품의 수익으로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과 문화재 복원 및 유지와 국가유산 보호를 위해 전달한 기금은 13억원에 달하며, 2024년부터 향후 5년간 10억원 규모의 추가 기금을 조성한다고 합니다.
<sk9958@ilyosi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