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분권연구소 원혜영 이사장 선임민감한 시기 정치적 해석 부인 안해[일요시사=이주현 기자] 주간조선 비공개 인터뷰 논란으로 차기 대선출마를 본의 아니게 선언한 김두관 경남지사가 자신의 싱크탱크인 자치분권연구소를 재정비하고 있다.김 지사는 지난 23일 원혜영 전 민주통합당 공동대표를 연구…
[일요시사=서형숙 기자] 박 시장은 지난 23일 국회에서 열린 입당식에서 “작은 힘이나마 더 큰 통합과 진정한 변화를 위해 보태고자 한다”며 민주통합당에 공식 입당했다. 그는 “야권 대통합의 정신과 시민 정치의 염원을 바탕으로 서울시장이 됐고 2012년의 과제 또한 크게 다르지 않다”며 “국민이…
[일요시사=김성수 기자] 기업의 자회사 퍼주기. 오너일가가 소유한 회사에 일감을 몰아주는 ‘반칙’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시민단체들이 귀에 딱지가 앉도록 지적해 왔지만 변칙적인 ‘오너 곳간 채우기’는 멈추지 않고 있다. 보다 못한 정부가 드디어 칼을 빼 들었다. 내부거래를 통한 ‘일감 몰아…
[일요시사=서형숙 기자] 요즘 검찰은 ‘정치검찰’이라는 숱한 비판에도 눈 하나 꿈적 않는 모양새다. ‘돈 봉투’ 사건을 수사한 검찰은 속속 드러나는 살포 정황과 잇따른 증언에도 '피라미'만 잡고 ‘대어’들은 불구속 기소로 사건을 서둘러 마무리 지었다. 금권정치라는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며 세…
[일요시사=이주현 기자] 김경준씨의 ‘기획입국설 가짜편지’를 작성한 신명씨가 4·11 총선 직전인 4월5일 가짜편지의 배후를 밝히겠다고 전해온 것으로 알려져 정치권이 예의주시하고 있다. 정봉주 전 의원의 구속수감으로 재 점화된 BBK가 그의 폭로로 총선을 앞두고 과거 ‘북풍’과 ‘검풍’등에…
[일요시사=이주현 기자]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22일 취임 4주년을 맞아 “국민과 소통하겠다”며 전격 기자회견에 나섰다. 지난해 4월1일 이후 10개월 만이었다. 연이어 터지는 친인척 비리와 서민생활 악화, ‘고소영(고려대-소망교회-영남)’ 인사 등에 대한 진솔한 사과와 반성이 있을 것이라는 예상…
[일요시사= 김설아 기자] 세계 최초로 4D 테마파크를 선보인 최은석 디스트릭트홀딩스 대표가 미국 출장 중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최 대표는 지난해 12월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 ‘라이브파크 4D’를 제작해 ‘2011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에서 차세대콘텐츠대상 대통령상을 받은 기대주였다.세계 최…
서울 서초동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얼마전 신종 성매매가 적발됐다. 현재 강남을 중심으로 나이트클럽에서 성매매를 하는 속칭 ‘쇼바’가 은밀히 성행하고 있다. 이날 경찰에 적발된 업소도 쇼바다. 이들 업소는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나이트클럽이지만 실상은 신종 성매매업소다. 나이트클럽 안에 따로 만…
[일요시사=송응철 기자]최근 리터당 2000원을 오르내리는 유가 고공행진이 계속되면서 운전자들의 시름도 깊어지고 있다. 기름값 걱정 없이 단 한 번 주유로도 오래도록 맘껏 달릴 수 있는 자동차가 간절한 이유다. 고유가 시대를 맞아 운전자들의 얄팍해지는 주머니 사정을 책임질 현대·기아차 고연비 차…
[일요시사=한종해 기자] 애연가들의 설 자리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 집에서는 아내와 아이들 등쌀에 추운 겨울에도 집 밖으로 나가야 하고 일부 아파트는 단지 내 금연까지 실시해 담배 피울 곳을 찾아다녀야 한다. 이런 가운데 서초구가 서울에서 처음으로 길거리 금연을 실시할 방침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
[일요시사=한종해 기자] 돈도 있고 시간도 있지만 갈 곳은 없다. 풀릴 듯 말 듯한 날씨 덕에 공원 나들이도 쉽지 않다. "요즘 뭐하세요?"라는 말이 가장 듣기 싫다. "늙어서 주책이다"는 말도 듣기 싫다. 누구일까? 적극적인 소비와 문화 활동을 한다는 데서 기존의 '실버' 세대와는 구별되는 '시니어' 세대들이…
[일요시사=서형숙 기자] 인터넷, 스마트폰 등으로 사회의 패러다임이 급변하는 구도 속에서 이를 적극 정치개혁에 녹여낸 사람이 있다. 그는 바로 문용식 민주통합당 인터넷소통위원장이다. 그는 ‘모바일투표’를 고안해 지난 민주통합당의 1·15 전당대회 당시 50만 선거인단 참여라는 대박흥행을 이끌…
[일요시사=김설아 기자] 잘못된 믿음이 한 가정에 씻을 수 없는 죄악으로 남았다. 전남 보성의 목사 부부가 세 자녀를 폭행하고 열흘이 넘도록 굶겨 숨지게 한 엽기적 사건이 발생한 것. 더욱 충격적인 것은 이들 부부가 ‘자녀들에게 붙은 감기귀신을 쫓아내겠다’며 아이들의 머리를 자르고 금식을 시키며…
[일요시사=한종해 기자] 방송계에서 보기 드문 PD와 작가 커플로 이목을 끌었던 임성한 작가의 남편 손문권 PD의 자살이 밝혀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손 PD의 자살 소식이 알려진 후 경찰은 "고인이 목을 매 자살하는 과정이 CCTV를 통해 확인됐다"며 일찍이 종결된 사건임을 강조했지만 몇 가지 미스터…
[일요시사=이주현 기자] 박근혜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의 ‘대선사조직 구축’이라는 비난을 받았던 국민생활체육회장 선거가 부정선거와 자격논란에도 불구하고 강행됐다.(본지 840호 6-7면 참조) 선거 전 갖은 의혹이 제기됐던 회장 선출이 선거가 끝나고도 또 다른 의혹이 제기됐고 그로인한 논란은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