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시사=사회팀] 걸그룹 티아라가 '티아라N4'란 이름으로 슬그머니 돌아왔다. '화영 왕따' 논란 이후 7개월만의 일이다. 그간 모든 의혹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하던 티아라. 그들이 이제와 눈물을 흘리며 "오해였다"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팬들의 싸늘한 마음은 아직 돌아오지 않고 있다. '화영 왕따' 논란…
[일요시사=사회팀] "역시 성형천국?" 때 아닌 미스코리아 성형 논란이 일고 있다. 올해 선발대회를 앞두고 공개된 한 장의 사진 때문이다. 흡사 '도플갱어'를 보는 듯한 참가자들의 닮은꼴 외모에 외신들은 '서프라이즈'를 외쳤다. 이들의 성형 의혹은 진실일까, 거짓일까.'자연미인'이라는 말이 이제는 옛말…
[일요시사=사회팀]애견인구 1000만 시대. '개팔자가 상팔자'라는 우스갯소리도 있지만 사각지대에 놓인 개들은 아직도 학대받고 있다. 10년 전부터 동물운동가로 활동했던 박소연 동물사랑실천협회 대표는 얼마 전 개를 구조했다가 징역형을 확정받았다. 이른바 '개 재판'에 애견인들은 분노를 금치 못하…
[일요시사=사회팀] 가수 싸이의 신곡 '젠틀맨'이 공개 직후부터 연일 화제를 낳고 있다. 그러나 국내 팬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해외에서의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어 논란은 다소 주춤한 모양새지만 '여성 비하'부터 '소포모어 징크스'까지 의외의 뒷말도 적지 않다.가수 싸이의 신곡 '젠틀맨'의 돌풍이 무…
[일요시사=사회팀]'국보미녀' 김태희와 '자연미인' 이연희가 안방극장에서 맞붙었다. '미모는 대한민국 1%지만 연기는 99%'라는 세간의 평가를 의식한 듯 김태희와 이연희 모두 달라진 연기로 변신을 꾀하는 중이다. 그러나 두 배우가 넘어야 할 산은 아직 높아 보인다. 연기력 논란으로 구설에 올랐던 두…
[일요시사=사회팀] '트위터 대통령' 이외수가 피소 당했다. 숨겨둔 아들에게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았다는 내용이었다. 혼외정사만 해도 치명적인데 숨겨진 아들의 존재가 드러나자 이외수는 벼랑 끝에 몰렸다. 벌떼처럼 모여 드는 성난 여론에 이외수는 침묵을 택했다. 소설가 이외수가 양육비 청구 소송에…
[일요시사=사회팀] 연예가가 연이은 논문 표절 논란으로 시끄럽다. 스타강사 김미경의 석사 학위논문 표절 의혹에 이어 배우 김혜수, 방송인 김미화까지 줄줄이 엮이며 곤욕을 치루고 있다. 다음 타깃은 또 누가 될까.열외는 없었다. 정치권에서 시작된 논문 표절 불똥이 연예계로 옮겨 붙었다. 의혹을 받고…
[일요시사=사회팀] '부익부빈익빈' 연예계만큼 이 법칙이 잘 들어맞는 곳을 찾는 건 쉽지 않다. 돈 버는 사람은 정해져있고, 나머지 연예인들은 저마다 극심한 생활고를 호소한다. 무명생활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은 그럭저럭 수긍하는 분위기. 그러나 돈 좀 만졌던 연예인의 눈물 호소는 네티즌들의 좋은 먹…
[일요시사=사회팀] 박근혜 정부가 지난 11일 첫 국무회의를 주재한 가운데 "과다노출에 대해 범칙금을 부과하겠다"는 시행령을 밝혀 온라인이 들끓고 있다. 특히 남성 네티즌들은 반발을 넘어 분노까지 표출하고 있다.박근혜 정부 출범 후 열린 첫 국무회의에서 경범죄처벌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지…
[일요시사=사회팀] 가수 유승준은 한때 최고의 톱스타였다. 데뷔와 함께 청소년의 우상으로 떠오른 그는 병역 파문에 휘말리며 나락으로 떨어졌다. 유승준은 2002년 정부로부터 입국금지 처분을 받은 뒤 10년 넘게 해외에서 생활하고 있다. 최근 국내 팬들에게 컴백을 약속한 유승준. 10년이면 강산도 변한…
[일요시사=사회팀] MBC의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가 장안의 화제다. 그간 '아이'를 내세운 프로그램은 많았지만 이처럼 단기간에 국민적 관심을 불러 모은 방송은 흔치 않았다. 퍽퍽한 어른들은 지금 말랑말랑한 아이들에게 굶주려 있다. 광고업계에는 '3B 법칙'이 있다. 아기(Baby), 미녀(Be…
[일요시사=사회팀] 입을 다물었던 인천지검이 드디어 입을 열었다. 현대가 며느리 노현정과 전두환 며느리 박상아가 조만간 조사를 받을 것이란 내용이다. 상류층의 지나친 자식사랑도 문제지만 왜 하필 지금인가에 대한 의문도 끊이지 않고 있다. '현대가 며느리' 노현정과 '전두환 전 대통령 며느리' 박상…
[일요시사=사회팀] SBS 정글의 법칙이 '조작 방송' 논란에 휩싸였다. 개그맨 김병만과 그 일행의 진정성 있는 땀방울로 매회 감동을 안겼던 프로그램이라 충격이 크다. 정글의 법칙은 이제 '정글의 반칙'이란 오명 속에 시청자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다.'리얼 예능'을 표방했던 SBS 정글의 법칙이 휘청…
[일요시사=사회팀] "스튜어디스에게 치마만 입도록 하는 건 성차별"이란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이 나왔다. 간호사에 이어 스튜어디스까지 치마 제한이 없어질 위기(?)에 처하자 일부 남성들은 "제발 유니폼만은 건들지 말아 달라"며 이번 발표에 반발하고 있다.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는 지난 4일 "항…
[일요시사=사회팀]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용감한 녀석들'에게 철퇴를 날렸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에게 '반말'을 했다는 이유다. 용감하던 그들이 이번 제재 조치에 자칫 위축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일고 있다. '박근혜를 박근혜라 부르지 못하는 미래'는 이미 우리 앞에 와있다. KBS 2TV 개그콘서트…